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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가맹점 교육 강화…‘원포인트레슨’으로 QCS 경쟁력 높인다

조리·위생·서비스 실습 교육 전액 지원…현장 요청 반영한 상생 프로그램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BBQ 패밀리를 대상으로 원포인트레슨(OPL)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원포인트레슨 이후 패밀리들의 요청으로 마련됐고, 교육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본사가 부담하며 상생 철학을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갔다.

 

교육내용으로 신메뉴 및 주요 치킨 메뉴의 조리 매뉴얼 재교육을 비롯해 위생·서비스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이 함께 진행됐고, 봄 시즌을 앞두고 하절기 대비 QCS(품질·청결·서비스) 관리 중요성의 이유와 놓치기 쉬운 부분 강조하고, 실제 매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기반으로 한 실습 교육도 병행했다.

 

패밀리들은 교육 과정에 적극 참여하며 조리 숙련도와 서비스 운영 역량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패밀리는 “나 정도면 전문가라고 생각했는데 조리법을 비롯해 매장 운영 전반에 대해 다시 점검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본사 차원에서 현장의 필요를 반영해 교육을 지원해 준 점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BBQ는 원포인트레슨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분기별로 운영하며, 패밀리 교육 지원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BBQ 관계자는 “패밀리들의 요청에서 출발한 교육인 만큼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패밀리 역량 강화와 매장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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