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4일 개봉예정인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와 협업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열라면 고유의 ‘화끈한 매운맛’과 스트리트 파이터의 역동적인 타격 액션 세계관을 결합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정판 패키지는 제품별 특성에 맞춰 스트리트 파이터의 대표 캐릭터인 '류(Ryu)'와 켄(Ken)'을 교차 적용했고, 패키지 전면에는 콜라보 이벤트 안내 QR 코드를 삽입했다. 한정판 패키지는 9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생산에 적용되며, 9월 말부터 약 한 달간 전국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뚜기몰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스티커 시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구매 인증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VIP 시사회 초대권과 롯데시네마 전용 영화 관람권을 증정한다. 또한 10월 한달간 한정판 패키지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Z폴드8, 한정판 굿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는 22일부터 내달 17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에서 체험형 팝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바삭한 파이에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을 담은 ‘후렌치파이 미니 피넛버터크림’을 출시한다. 과일잼을 담은 오리지널과 달리 파이에 어울리는 크림을 담아 정사각형 형태 크기로 줄인 미니 제품이다. 미국 피넛버터 브랜드 ‘리고(LIGO)’와 손잡았다. 빵이나 과자에 피넛버터를 발라 먹는 익숙한 조합을 한입 크기의 파이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된 것. 후렌치파이가 해외 식품 브랜드와 협업한 것은 1982년 출시 이후 이번이 처음. 땅콩을 곱게 갈아 빵 등에 발라 먹는 리고사의 피넛버터를 부드러운 크림으로 담았다. 상큼한 과일잼 라인업에 고소한 미니 피넛버터크림이 더해지며 후렌치파이를 한층 다채로운 맛으로 즐길 수 있다. 파이와 크림이 함께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입녹음이 강점이다. 한입 먹으면 겹겹이 쌓인 64겹 파이가 바삭하게 씹히고, 이내 피넛버터크림과 함께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어진다. 파이의 가벼운 식감에 땅콩의 진한 풍미가 더해져 달콤고소한 맛이 이어진다. 이를 위해 리고사의 땅콩버터 중에서도 입자가 곱고 질감이 매끄러운 ‘크리미’ 타입을 택했다. 얇은 파이의 결 사이로 크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입녹음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이 대표제품인 ‘에브리타임’에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헬로키티(Hello Kitty)’를 입힌 ‘에브리타임 로얄 헬로키티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정관장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여행 시즌을 맞아 건강과 함께 특별한 선물을 챙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롯데면세점과 손잡고 출시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은 대표 건강 브랜드인 ‘에브리타임’과 글로벌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를 접목한 한정판 에디션으로 롯데면세점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에브리타임 로얄 헬로키티 에디션’은 2종으로 출시가 되었다. 헬로키티 캐릭터 포장을 입은 ‘에브리타임 로얄 20포’와 헬로키티 인형 키링 1개가 포함된 제품과 ‘에브리타임 로얄 50포’에 헬로키티 인형 키링 1개와 헬로키티 러기지택 1개가 포함된 제품으로 구성됐다. '에브리타임'은 정관장의 대표 브랜드로 2012년 출시 후 누적 매출액 2조원을 기록하고, 해외 22개국에 700만개 이상 수출되는 대표 K-건기식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은데, 스틱, 앰플, 필름 등 다양한 제형과 여러가지 맛으로 TPO(시간, 장소, 상황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유당 0g의 신제품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락토프리’를 출시하고,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시장조사기관 닐슨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락토프리 우유 시장 규모는 약 876억 원으로, 2019년 이후 연평균 8%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락토프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선택지가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대용량 플레인 요거트 신제품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락토프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 락토프리(1.8L)’는 체세포수 기준 1급, 세균수 기준 1급A의 고품질 국산 나100% 원유를 99.946% 사용했으며, 색소 및 안정제, 향료, 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다. 특히 기존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와 제품 특성은 살리면서, 유당에 보다 민감하거나 유당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도 편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유당 0g’ 락토프리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또한, 1.8L 대용량 제품으로 평소 홈메이드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거나 식단 관리를 위해 정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버거킹이 ‘트러플 머쉬룸 와퍼’ 등 트러플 향이 듬뿍 담긴 가을 시즌 메뉴 5종을 선보인다. ‘트러플 머쉬룸 와퍼’는 2017년 기간 한정 제품으로 첫 출시된 이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앵콜 요청에 힘입어 2023년 재출시됐다. 이후 4년 연속 가을철 마다 다시 선보이며, 버거킹을 대표하는 계절 한정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반영, ‘트머와’의 핵심 매력인 트러플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트러플 치즈 버거와 파이 메뉴를 새롭게 더해, 버거부터 사이드와 스낵까지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트러플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했다. 대표 메뉴인 ‘트러플 머쉬룸 와퍼(트머와)’는 트러플 크림소스와 4가지 버섯, 버거킹 특유의 직화 패티가 어우러진 오리지널 메뉴다. 구운 버섯과 양송이, 양파, 토마토가 더해져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 ‘핫 트러플 머쉬룸 와퍼(핫트머와)’는 트러플 소스에 매콤한 소스를 더해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구현한 메뉴다. 지난해 출시 당시 트머와 라인업 중 좋은 반응을 얻은 제품으로, 트러플의 깊은 풍미와 매콤한 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메종 트러플치즈 버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오는 17일 ‘맥크리스피 고추장 버터’와 ‘맥스파이시 고추장 버터’ 버거 2종을 출시하고, 한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메뉴 경험을 아시아 마켓으로 확대한다. 한국맥도날드가 기획 단계부터 주도한 이번 캠페인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순차적으로 전개된다. 한국에서 개발한 ‘고추장 버터 소스’를 모티브로 각 마켓에서는 현지 고객들의 취향과 시장 특성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추장 버터 소스’는 매콤한 고추장에 버터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더해 익숙하면서도 세련된 한국의 매콤함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고추장은 글로벌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해외 젊은 층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소스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이 같은 고추장에 버터의 부드러운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구현했다. ‘맥크리스피 고추장 버터’ 버거는 통닭다리살로 만든 케이준 패티에 고추장 버터 소스와 콜비잭 치즈를 조합했다. 육즙이 풍부한 닭다리살 패티와 고추장 버터 소스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풍성한 맛을 선사한다. 함께 출시되는 ‘맥스파이시 고추장 버터’ 버거는 매콤한 닭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국산 찰흑미를 사용한 소용량 잡곡밥 ‘식이섬유 플러스 흑미밥’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건강관리와 체중조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적정량 식사와 식이섬유 섭취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잡곡밥 가운데 흑미밥에 대한 선호도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다. 오뚜기는 이러한 시장 흐름을 반영해 130g 소용량 ‘식이섬유 플러스 흑미밥’을 선보였다. 올해 초 출시한 ‘식이섬유 플러스 현미밥·보리밥’에 이은 후속 제품이다. ‘식이섬유 플러스’ 제품이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잡곡밥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식이섬유 플러스 흑미밥’을 추가로 선보였다. ‘식이섬유 플러스 흑미밥’은 국산 찰흑미를 12.3% 사용했으며, 찰흑미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쫀득한 식감이 백미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이번 신제품은 식이섬유 5.5g을 함유해 1일 섭취량 기준 22%를 130g 한 팩으로 가볍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첨가해 식후 혈당상승 억제와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조 과정에서도 품질과 식감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CL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인기 플레이버의 특징을 음료로 담은 ‘크림 라떼’ 4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부드러운 밀크 크림폼에 커피·말차·초콜릿 등 각 재료의 매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자모카 훠지 크림 라떼’는 깊고 진한 커피의 풍미에 부드러운 밀크 크림폼을 더해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커피 플레이버 ‘자모카 아몬드 훠지’의 매력을 음료로 담았다. ‘아몬드 봉봉 크림 라떼’는 고소한 아몬드와 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지는 ‘아몬드 봉봉’의 특징을 살려 부드럽고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논커피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스트로베리 말차 크림 라떼’는 쌉싸름한 말차와 달콤상큼한 딸기를 조화롭게 담고 부드러운 크림폼을 올려 다채로운 맛과 색감을 완성했다. ‘엄마는 외계인 크림 라떼’는 배스킨라빈스의 스테디셀러 ‘엄마는 외계인’을 모티브로, 진한 초콜릿 풍미에 바삭한 초코볼을 더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번 ‘크림 라떼’ 4종은 배스킨라빈스의 인기 플레이버와 다양한 음료 베이스를 조합해 각기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메뉴”라며 “커피부터 말차, 초콜릿까지 취향에 맞는 메뉴를 골라 부드러운 크림폼과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국내산 대하를 활용한 시즌 신메뉴와 세트 메뉴를 15일 출시한다. 신메뉴 ‘대하 로제 파파르델레’는 식재료 본연의 맛이 가장 뛰어난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아 국내산 대하의 깊은 감칠맛과 풍미를 그대로 담아낸 파스타다. 특히 재료 자체의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도록 큼직한 대하를 통째로 담아냈으며, 토마토 베이스와 크림, 이탈리아산 치즈, 브랜디의 은은한 향을 더해 진하고 크리미한 로제 소스를 조화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납작하고 넓은 파파르델레(Pappardelle) 면을 사용해 묵직한 소스가 잘 머금어지도록 해 입안 가득 감기는 녹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가을의 풍미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시즌 세트도 2종으로 모두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시즌 스페셜 세트’는 직접 만드는 리코타 치즈에 신선한 채소와 무화과를 올린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신메뉴 ‘대하 로제 파파르델레’, 더플레이스의 스테디셀러 피자 ‘친퀘 포로마지오’로 구성했다. 커플이나 데이트 등 2인이 함께 즐기기 좋다. ‘시즌 파티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FC가 연휴가 이어지는 가을 시즌을 맞아 오리지널통다리와 두 가지 소스를 함께 구성한 ‘오리지널 딥버켓’을 선보인다. 찍먹 트렌드에서 착안해, KFC 치킨을 소스와 조합해 취향대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 소스에 찍어 먹는다는 의미의 ‘딥(Dip)’과 KFC의 시그니처 용기인 버켓을 제품명에 반영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버켓 안에 담긴 넉넉한 치킨을 각자의 입맛에 맞는 소스에 찍어 먹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구성된 제품은 바삭하고 육즙이 가득한 오리지널통다리 6조각과 스위트칠리 소스, 그레이비 소스다. ‘오리지널 딥버켓’ 속 오리지널통다리는 KFC의 대표 메뉴이자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메뉴 ‘오리지널 치킨’을 부드러운 통다리 순살 형태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KFC만의 차별화된 레시피와 고압 조리 방식을 적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오리지널 치킨 특유의 풍미를 통다리 부위에 그대로 담아냈다. 이와 함께 오리지널통다리와 조화를 이루는 서로 다른 맛의 스위트칠리와 그레이비 소스 두 종류가 제공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매콤함을 더하는 스위트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