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중식 코스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중화 닭요리 4종(△통가슴살 탕수육 △통다리살 깐풍기 △통안심 꿔바로우 △통살 유린기)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탕수육, 꿔바로우처럼 대중적인 중화 튀김 요리를 닭고기로 재해석해, 돼지고기가 사용된 기존 메뉴 대비 담백하면서 부위별로 씹는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국내 1등 닭고기 기업의 전문성으로 각 메뉴의 특성에 맞는 닭 부위를 엄선하고, 34년간 수많은 튀김 제품 출시를 통해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뉴별 튀김 가루를 선별해 최적의 맛을 완성했다. ‘통가슴살 탕수육’과 ‘통안심 꿔바로우’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두드러져 아이들 반찬 혹은 간식으로 좋다. 탕수육은 숙성 과정을 거친 부드러운 가슴살에 찹쌀가루를 더한 튀김옷을 입혀 새콤달콤한 소스와 깔끔하게 어우러진다. 안심살을 활용한 꿔바로우는 감자·옥수수 전분을 혼합해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표고버섯의 깊은 맛이 우러나는 간장 양파 소스가 곁들여져 중식 전문점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극대화된 바삭함이 강점인 ‘통다리살 깐풍기’와 ‘통살 유린기’는 홈술 안주나 야식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10일 편의점 4사와 손잡고 포테토칩 신제품 4종을 동시에 출시한다. 다양한 요리 콘셉트를 감자칩에 담은 다이닝 시리즈로, 편의점마다 다른 맛을 취향에 맞춰 골라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CU ‘고메포테토 솔티버터맛’ ▲GS25 ‘포테토칩 매콤까르보맛’ ▲세븐일레븐 ‘포테토칩 버터갈릭새우맛’ ▲이마트24 ‘포테토칩 크림치즈소시지맛’ 총 4종이다. ‘고메포테토 솔티버터맛’은 풍미 가득한 이즈니버터를 활용해 고소하면서 짭짤한 맛을 살렸다. ‘포테토칩 매콤까르보맛’은 부드럽고 고소한 까르보나라 풍미에 깊은 매콤함을 더한 맛을 구현했다. ‘포테토칩 버터갈릭새우맛’은 알싸한 갈릭과 버터, 고소한 새우의 풍미를 조화롭게 담았으며, ‘포테토칩 크림치즈소시지맛’은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소시지가 어우러진 달고 짭짤한 맛이 특징이다. 농심은 이번 포테토칩 신제품 4종을 통해 스낵 시장의 핵심 유통채널로 자리 잡은 편의점에서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아이큐(NIQ) 코리아의 ‘스낵 시장 내 채널별 판매액 비중’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누적 국내 스낵류 소매 매출에서 편의점이 차지하는 비중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UNO’ 브랜드와 네이버웹툰 인기 캐릭터 ‘마루는 강쥐’가 협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마루는 강쥐’는 젊은 대중들에게 높은 호감도를 얻고 있는 네이버웹툰 인기 캐릭터로, 이번 협업을 통해 UNO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색다른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협업 제품은 UNO 원형피자, 사각피자, 브리또, 핫도그 등 총 19개 품목으로, 각 제품은 '마루는 강쥐'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으로 운영된다. 원형피자와 브리또에는 총 50종의 ‘마루는 강쥐’ 씰 스티커를 동봉하며, 이 가운데 5종은 UNO 한정 디자인으로 제작된다. 또한 금번 콜라보 진행과 더불어 오뚜기의 핫도그 제품군이 UNO 브랜드로 편입되어, 더욱 확장된 규모의 UNO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협업 제품은 8월 중 순차적으로 오뚜기몰을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협업 제품 출시 소식을 공개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UNO의 핵심 타깃층인 1535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마루는 강쥐’와의 협업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UNO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촌캉스(시골+바캉스)’ 분위기를 담아 여름 디저트 3종을 출시했다. 시골을 뜻하는 ‘촌’과 휴가를 뜻하는 ‘바캉스’가 만난 새로운 여행 방식 촌캉스가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휴가철 시골 마을에서 맛볼 수 있을 법한 친숙한 제철 원료인 수박과 초당옥수수 등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수박샌드’는 수박을 연상케하는 색깔과 줄무늬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촉촉한 케이크 시트 사이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수박 크림을 가득 채워,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의 풍미를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옥수수가 달고나’는 부드러운 카스텔라 시트에 달콤한 옥수수 달고나 크림을 듬뿍 넣어 단맛을 풍성하게 살렸다. ‘옥수수를 바치케’은 부드럽고 꾸덕한 바스크 치즈케익 속에 옥수수 알갱이를 콕콕 박아 씹는 식감을 더했으며, 진한 옥수수 크림을 토핑해 초당옥수수 특유의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여름 시골의 정취와 제철 원료의 맛을 담아낸 이번 신제품과 함께 입안 가득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의 풍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스쿠찌가 저당 트렌드에 맞춰 빅아이스티 3종을 출시했다. 여름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당 제품으로, 복숭아·리치·청포도 등 여름 과일과 티를 매칭해 향과 맛을 풍성하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수분섭취가 많은 여름철을 맞아 벤티 사이즈로 출시했다. 달콤한 복숭아와 우롱티를 조합해 깔끔한 맛을 구현한 ‘저당 피치 우롱 빅 아이스티’, 리치의 은은한 단맛과 자스민티의 향긋한 풍미가 조화로운 ‘저당 리치 자스민 빅 아이스티’, 청포도의 상큼함과 민트의 청량감으로 시원함을 배가시킨 ‘저당 청포도 민트 빅 아이스티’ 등 3종이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3일까지 해피오더에서 신제품 저당 빅아이스티 3종 구매시 사용일에 쓸 수 있는 2천 원 혜택 쿠폰을 제공한다. 해피앱에서는 13일부터 19일까지 저당 빅아이스티 3종 구매 고객에게 아메리카노(R) 1잔을 증정하는 쿠폰을 제공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최근 음료를 선택할 때 저당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저당 음료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무더운 여름철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목우촌 초계국수’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산 무로 우려낸 동치미 육수와 생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새콤달콤한 맛과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2인분 기준(1,100g)으로 ▲닭가슴살 ▲초계국수용 육수 ▲백김치 ▲생면으로 구성됐다. 농협목우촌 박철진 대표이사는 "무더운 여름철 집에서 간편하게 시원한 초계국수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목우촌은 소비자들이 간편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드립 커피 '제주담음 제주 드립 커피'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제주 청귤 드립 커피’와 ‘우도 땅콩 드립 커피’ 2종으로 구성됐다. 제주 청귤과 우도 땅콩 고유의 풍미를 원두와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갓 모양의 페도라(Fedora) 필터로 드립 시 물이 고르게 퍼져 커피 맛을 균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제주 청귤 드립 커피'는 청귤 껍질과 원두를 그라인딩해 싱그럽고 청량한 향을 담았다. 여기에 청귤의 상큼한 향과 잘 어우러지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100% 원두를 사용해 산뜻한 맛을 완성했다. '우도 땅콩 드립 커피'는 우도 땅콩에서 추출한 땅콩 오일을 원두 스며들게 해 깊고 진한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특히 3개 산지의 원두를 블렌딩해 고소한 맛은 극대화하고, 깔끔한 끝맛을 더했다. '제주담음 제주 드립 커피' 2종은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여행 기념품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신제품은 오뚜기몰 대잔치가 시작되는 오는 8일(토) 출시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물과 커피의 조화로 소비자들이 제주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테마 드립백&아크릴 키링 세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컴포즈커피 드립백의 깊고 풍부한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드립백 패키지 디자인으로 커피를 즐기는 순간까지 특별한 감성을 더했다. 세트는 핸드드립 커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드립백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캐릭터 모양의 아크릴 키링 6종 가운데 랜덤 1종으로 구성됐다. 드립백에는 브라질·콜롬비아·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한 컴포즈커피의 시그니처 '비터홀릭' 원두가 사용돼 고소한 견과류 풍미와 다크초콜릿의 쌉싸름함, 은은한 산미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드립백 패키지에는 ‘앨리스’를 비롯해 ‘모자 장수’, ‘체셔 고양이’ 등 캐릭터를 디자인에 활용했으며, 함께 제공되는 아크릴 키링 역시 각 캐릭터 모양으로 섬세하게 제작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커피를 즐기는 경험은 물론, 수집하는 재미까지 더한 것이 이번 협업 제품의 특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가 2024년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였던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포함한 메뉴 4종을 오는 6일 출시하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 행보를 이어간다.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는 버거 맛도 살리고 우리 농가도 살리는 로컬 소싱 프로젝트 ‘한국의 맛’의 일환으로 출시된 메뉴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깔끔한 매운맛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다시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진주 고추 크림치즈 비프 버거, ▲진주 고추 크림치즈 치킨 버거,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 ▲진주 고추 매콤 소스 등 총 4종이다. 버거부터 아침 메뉴, 소스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진주 고추 크림치즈 비프 버거’는 경남 지역의 풍부한 햇볕을 맞고 자란 ‘진주 고추’를 매콤새콤한 피클 형태로 재가공한 뒤,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조합해 토핑으로 더한 메뉴다. 100% 순쇠고기 패티 2장을 더해 더욱 풍성한 맛을 완성했으며, 진한 쇠고기 풍미와 진주 고추 특유의 깔끔한 매운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 대표 디저트인 빙수의 맛을 부드러운 번(Bun)에 담아낸 한정판 신제품 ‘인절미 빙수빵’을 출시했다. 식품업계에서 빙수의 맛을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한 '빙수 플레이버' 트렌드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여름 한정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간단하게 빙수를 즐길수 있는 컵빙수부터 빙수의 맛과 식감을 살린 스낵과 아이스크림, 음료 등이 줄이어 출시되고 있다. 신제품 ‘인절미 빙수빵’은 시원한 빙수를 베이커리로 구현한 이색 제품이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식감’ 트렌드를 반영해 부드러운 번 속에 쫄깃한 화이트펄을 넣어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고소한 부드러운 콩가루 맛 크림, 달콤한 팥 앙금과 곤약으로 만든 화이트펄을 더해 팥빙수의 식감과 맛을 구현했다. 시원하게 즐기는 냉장빵 제품으로 무더운 여름철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한다. 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하나의 인기 메뉴를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하는 ‘플레이버 확장’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시원한 맛과 다양한 식감까지 더한 이색 신제품으로 무더위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