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고단백 음료 신제품 ‘닭가슴살 프로틴 흑임자맛’을 출시했다. ‘단백질 음료’가 음료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 4월 선보인 ‘고소한맛’에 이어 ‘흑임자 맛’으로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닭가슴살 프로틴 흑임자맛’은 Z세대가 옥수수, 쑥 등 전통 식재료를 새롭게 해석한 메뉴들에 열광하는 점을 반영해 기획됐다. 고소함의 대명사이자 웰빙 식재료인 흑임자의 깊은 풍미를 고단백 음료로 구현해 트렌드부터 맛과 영양까지 잡겠다는 취지다. 앞서 출시된 ‘고소한맛’이 은은하고 부드러운 쌀의 풍미가 특징이라면, 신제품 ‘흑임자맛’은 원물의 진한 고소함이 보다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국내산 닭가슴살을 오븐 그릴링 공법으로 구운 후, 정성껏 우려낸 육수 베이스에 곡물의 깊은 풍미가 더해져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바쁜 일과 속 식사 대용으로 마시기 좋다. 특히 여름철 식단 관리를 하는 다이어터 혹은 ‘일상 운동러’에게는 공복감을 줄이고 근육 회복을 돕는 단백질 섭취가 필수다. ‘닭가슴살 프로틴’은 하림이 독자 개발한 분리닭가슴살단백질(ICBP)과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최적의 비율로 설계한 제품으로, 가수분해한 닭가슴살 단백질 분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26년 목통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26년산’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일품진로 26년산은 16일 7천 5백 병 한정 출시된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일품진로 18년산’을 시작으로 매년 일품진로 고연산 한정판을 선보이며 국내 최상급 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확대하는데 앞장서 왔다. 일품진로 고연산 제품은 매년 출시와 함께 조기 완판을 달성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세계 주류 품평회인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첫 출품인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품질과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일품진로 26년산’은 100% 순쌀 술덧을 증류해 만든 깨끗한 증류주를 참나무통에 26년 이상 숙성한 제품으로, 최상의 향과 풍미를 품을 수 있도록 목통 위치를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등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맞춰주는 노력으로 탄생했다. 쌀 증류주 특유의 둥글고 감칠맛 나는 풍미에 목통 숙성이 더해져 스모키한 향과 함께 바닐라, 체리, 초콜릿 리큐어를 연상시키는 깊고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각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펫라이프의 반려동물 건강식품 브랜드 '닥터뉴토(Dr.nuto)'가 반려견 관절 건강 특화 영양제 ‘아이큐어 데일리케어 관절'을 출시한다. 반려견의 연골은 사람의 연골에 비해 절반 이상 얇아 손상 시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대상펫라이프는 침대나 소파를 자주 오르내리거나 미끄러운 실내 생활로 관절 부담이 큰 반려견들을 위해 하루 한 정으로 간편하게 관절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제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2024년 대상펫라이프와 청담우리동물병원 윤병국 대표원장이 체결한 '반려동물 영양제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탄생한 첫 번째 제품이다. 반려견 임상수의학 박사이자 슬개골 탈구 수술 경험 5천여 건 이상을 보유한 윤병국 원장이 제품 설계에 직접 참여해 관절 건강 관리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세심하게 배합했다. 닥터뉴토 '아이큐어 데일리케어 관절'은 연골의 주요 성분인 콘드로이친을 함유한 상어연골분말을 주원료로 사용했고, 글루코사민황산염과 해조칼슘 등을 배합해 반려견의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장기 급여를 고려해 간 건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대표 메뉴 오리지널을 업그레이드한 New 오리지널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New 오리지널은 굽네치킨의 시작이자 아이덴티티인 기존 오리지널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 제품으로 오븐구이 치킨만이 구현할 수 있는 풍부한 육즙과 촉촉함을 극대화해,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깊은 풍미와 만족감을 선사한다. 특히 조각의 크기를 기존보다 두툼하게 구성해 풍성한 볼륨감을 살렸으며, 수분 손실을 최소화해 촉촉하고 풍부한 육즙을 구현했으며, 결이 부드러운 가슴살 부위까지 촉촉하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지앤푸드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존 ‘오리지널’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메뉴 완성도를 한층 높인 New 오리지널을 선보이며 대표 메뉴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New 오리지널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강조한 광고와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는데 치킨계를 꽉 잡을 극강의 참맛, 극강의 참맛 교육을 시작한다!라는 메시지로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구현했다. 해당 콘텐츠는 SNS 등 디지털 채널과 OTT 플랫폼을 통해 송출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신제품 ‘망고밤 샌드’를 출시했다. ‘망고밤 샌드’는 부드럽고 촉촉한 샌드 시트에 달콤한 망고와 상큼한 요거트 크림을 가득 채운 제품이다. ‘과일 폭탄’ 콘셉트에 따라 큼직한 망고 과육으로 풍부한 식감과 비주얼을 살렸으며, 진한 망고 풍미와 산뜻한 요거트의 조화가 특징이다. 차갑게 즐기면 더욱 상큼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파리바게뜨의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식후 카페를 찾아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식사 → 파리바게뜨’로 이어지는 새로운 일상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두쫀 타르트, 두쫀팝 케이크, 버터쫀떡, 우베 생크림빵, 우베 라떼, 황치즈 페스츄리, 황치즈 쫀득 츄러스, 초코바게뜨 등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를 지속 선보이며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망고밤 샌드는 계절 과일인 망고의 매력을 담은 신제품이다.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해 식후 디저트로 즐기기 좋은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제주 로컬 브랜드 ‘귤메달’과 손잡고 여름 시즌을 겨냥한 디저트 3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연세유업은 대표 제품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를 시작으로 크림 산도, 맘모스빵, 카스테라 등 디저트 포트폴리오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또한 말차, 우베 등 트렌드를 반영한 맛을 선보이고,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이번 협업은 제주산 시트러스 원물을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로컬 브랜드 ‘귤메달’과 함께 여름철에 어울리는 디저트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귤메달은 제주산 감귤, 한라봉, 천혜향 등 시트러스 원물로 주스와 디저트 등을 선보이며 제주 감귤의 가치를 알리고 있는 로컬 브랜드다. 신제품 3종은 ▲청귤 생크림빵 ▲감귤크림 산도 ▲레몬딜버터 맘모스로, 2023년에 출시한 ‘한라봉 생크림빵’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제주 콘셉트의 디저트다. ‘청귤 생크림빵’은 청귤을 연상시키는 초록빛 비스킷 빵 속에 청귤 잼을 가득 담아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풍미를 살렸다. ‘감귤크림 산도’는 상큼한 오렌지필 토핑에 감귤 베이스 크림과 감귤 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의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이 초복(7월 15일)을 앞두고 대구 대표 백년가게 ‘일월정’과 협업한 ‘일월정 흑마늘 삼계탕’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복날 시즌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제품은 소상공인 브랜드화 및 판로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식사이론X백년가게’ 협업 프로젝트의 여섯번째 제품이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며 오랜 기간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점포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해 선정한 곳이다. ‘일월정 흑마늘 삼계탕’은 대구에서 2대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백년가게 ‘일월정’의 대표 메뉴 노하우를 담아낸 제품이다. 일월정은 흑마늘을 활용해 완성한 깊고 진한 풍미의 삼계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오랜시간 사랑받아온 삼계탕 전문점이다. 특히 흑마늘이 더해져 완성되는 특유의 까맣고 깊은 색감의 국물은 일월정만의 차별화된 특징으로, 일반적인 삼계탕과는 다른 진하고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신제품은 당일 도계한 100% 국내산 닭을 통째로 사용하고 흑마늘과 녹두, 찹쌀을 넣어 영양과 풍미를 높였다. 특히 가마솥에서 오랜 시간 푹 고아낸 듯한 진한 육수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해 일월정 삼계탕 특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가 해동 없이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할 수 있는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첫 선을 보인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는 밀프렙(Meal Prep) 방식에서 착안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즐겨 먹는 국물요리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다양한 메뉴 구성은 물론, 기존 국물요리 간편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뛰어난 조리 및 보관 편의성을 앞세워 출시 이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여름에도 이열치열로 무더위를 이겨내려는 이른바 ‘국물파’ 소비자들을 겨냥한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손질이 번거롭고 조리 과정이 까다로워 집에서 즐기기 어려웠던 메뉴를 엄선했다. 이번 신제품은 ▲곱창전골 ▲모듬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 등 총 4종이다. 4개 제품 모두 깔끔하게 손질한 고기와 채소, 해산물 등의 원재료와 함께 국물을 통째로 얼리지 않고 진한 풍미를 응축한 농축 소스 형태로 구현해 한 팩에 담아냈다. 대상의 맞춤형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풍성한 건더기와 재료 본연의 식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의 깊고 진한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 라면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내외국인 모두에게 필수 미식 코스로 꼽히는 '로컬 맛집'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의 시초가 된 닭칼국수의 든든한 한 끼와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노포의 감성을 제품에 담아냈다.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의 가장 큰 특징은 정통 골목의 맛을 구현한 국물과 면발의 조화다. 진한 닭육수에 야채의 감칠맛을 더하고, 마늘과 후추의 은은한 향신미를 살려 개운하면서도 칼칼한 끝맛을 완성했다. 면발은 시중 칼국수 전문점 수준의 규격으로 개발해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치킨과 마늘 풍미를 더해 국물과의 조화를 높였다. 여기에 닭고기와 감자, 파 등 큼직한 건더기를 담아 더욱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는 동대문 골목의 따뜻한 정과 든든한 한 끼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로컬 미식과 K-푸드의 매력을 간편식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미식 경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올해 두 번째 지역 한정판 ‘참이슬 후레쉬 부산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 상징인 광안대교를 라벨에 담은 여름 한정판으로, 부산 지역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대한민국 대표 소주 브랜드인 참이슬의 전국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활동을 전개 중이다. 특히 지역 한정판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친밀함과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부산 한정판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5월 제주에 이은 두 번째 지역 한정판이다. 한정판 라벨에는 참이슬 특유의 깔끔한 서체를 살리면서 두꺼비와 함께 부산의 상징인 광안대교를 반영했다. 뚜껑 내부에는 MBTI 16종을 랜덤으로 인쇄해 개봉 시 MBTI를 확인하고 서로 비교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재미 요소를 더했다. 이번 한정판은 7월 13일부터 부산 지역 유흥 상권을 중심으로 판매되며, 현장 소비자 프로모션을 통해 광안대교가 그려진 부산 전용 소주잔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참이슬과 함께 부산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