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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성주 의원 "소중한 일상 회복 위해 최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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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간사는 4일 신년사를 통해 "2022년 임인년 새해에도 모든 국민의 건강권을 수호하고, 누구나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의료 및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이 회복되도록 국회 차원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년사 전문>


반갑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성주 의원입니다. 푸드투데이 애독자 여러분, 임직원 여러분, 2022년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1년은 모든 국민이 소중했던 일상을 잠시 멈춰야 했던 힘든 한해였습니다.


특히, 식품·외식업 등을 포함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께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에 깊은 고통을 겪고 계신 점에 국민의 대표로서 너무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2022년은 코로나19를 극복해 일상이 회복되고 아픔이 치유되는 해가 되도록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회는 하루빨리 코로나 터널에서 벗어나기 위해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의료 자원 확충과 국산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방역지침에 동참하신 국민들에 대한 적극적인 손실보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 한 해 동안 국민 생명과 직결된 상임위의 여당 간사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의정활동에 임했습니다. 그동안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 정책적 뒷받침이 미비했던 우리 사회의 오랜 문제점들을 고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여전히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2022년 임인년 새해에도 모든 국민의 건강권을 수호하고, 누구나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의료 및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도개선 과정에서 푸드투데이가 각종 현안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푸드투데이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이 회복되도록 국회 차원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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