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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교흥 의원 "'우보호시' 자세로 주어진 소명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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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방역조치로 피해가 큰 식품 및 외식업계와 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스럽고 감사드린다"면서 "유연한 방역 대책을 마련해 빠른 시일 내에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업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어려운 상황이 지속된 2021년 신축년(흰 소의 해)에도 소처럼 묵묵히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에도 소같이 신중하게 행동함과 동시에 호랑이처럼 예리하게 현상을 꿰뚫어 보는 ‘우보호시’의 자세로 주어진 소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년사 전문>


푸드투데이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국회의원 김교흥입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검은 호랑이’는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복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임인년 새해를 맞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평범한 일상은 너무나도 멀어졌습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정부를 믿고 방역 조치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피해가 큰 식품 및 외식업계와 소상공인·자영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스럽고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최근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단계적 일상 회복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유연한 방역 대책을 마련하여 빠른 시일 내에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업하겠습니다.


어려운 상황이 지속된 2021년 신축년(흰 소의 해)에도 소처럼 묵묵히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에도 소같이 신중하게 행동함과 동시에 호랑이처럼 예리하게 현상을 꿰뚫어 보는 ‘우보호시’의 자세로 주어진 소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2022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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