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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9주년 축사] 임은경 식품안전정보원장 "식품업계 발전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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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산업 대표 전문지인 푸드투데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용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여 국민의 알 권리와 식품 산업인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힘써주시는 푸드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안전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먹거리 안전 확보도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그와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화되며 비대면 소비패턴이 증가하는 등 식품업계도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푸드투데이는 기사뿐만 아니라 영상뉴스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심층적인 정보를 발 빠르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정부, 업계, 그리고 소비자간 소통 창구로서 시의적절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식품업계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식품안전정보원도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식품안전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제공하고, 식품안전 정책연구 사업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여 식품안전 데이터의 활용, 분석을 통해 식품안전정보 수요변화를 예측하고, 선제적 식품안전관리를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푸드투데이의 창간 19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식품 분야 최고의 대변지로 발전해 나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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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아이스 바 ‘크런키 빼빼로 바’ 선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크로스오버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색 아이스 바 ‘크런키 빼빼로 바’를 선보였다. ‘크런키 빼빼로 바’는 2020년 최고 히트상품으로 손꼽히는 ‘크런키 빼빼로’를 모티브 삼아 모양과 맛을 그대로 적용하여 만든 크로스오버형 아이스 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길쭉한 모양에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는 ‘빼빼로’의 모양을 그대로 살렸으며 초콜릿 코팅 위에 고소하고 바삭한 뻥쌀이 뿌려져 있어 ‘크런키 빼빼로’를 연상시킨다. 패키지에도 ‘크런키 빼빼로’의 색상과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 ‘크런키 빼빼로 바’는 작년 11월 빼빼로데이를 맞아 이벤트성으로 선보였던 ‘빼빼로 바’에 이은 후속 제품이다. 당시 ‘빼빼로 바’는 한정판으로 기획됐으나 기대치를 웃도는 판매 추세를 보여 연중 판매 제품으로 전환했다. ‘빼빼로 바’는 매월 평균 10만개 이상 판매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롯데제과는 브랜드를 보다 확고히 다지고자 ‘크런키 빼빼로 바’로 후속 제품을 선보여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다. ‘크런키 빼빼로 바’는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와 SSM(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