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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9주년 축사] 김성주 의원 "식품업계 정론직필 역할 다해주길"

안녕하십니까.


국회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성주 의원입니다.


푸드투데이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래 푸드투데이는 다양한 시각에서 식품 안전 및 산업 발전과 관련된 주제들을 발굴·분석하며 국민의 먹거리 보호, 식품 산업 발전에 이바지했습니다. 푸드투데이의 오늘을 만들기까지 노력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해 초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2월 말부터 백신 공급과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 종식에 한 걸음 더 다가선 셈입니다. 


길어지는 코로나 19로 인해 식품·외식업계 종사자분들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규모 감염 확산 저지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식품·외식업계 종사자들께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되셨습니다. 방역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식품·외식업계 종사자분들을 생각하면 무거운 마음입니다. 


고통과 인내로 아픔을 감내하면서도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고 원활한 영업활동에 나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푸드투데이가 왕성한 취재와 보도를 통해 식품업계 정론직필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국회에서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 조속히 코로나19를 종식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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