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최정록 검역본부장, 브라질과 소·돼지고기 수입 검역 논의

브라질 국제통상차관보 면담… 포도 수출입 등 동식물 위생검역(SPS) 협력 강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최정록 본부장이 24일 브라질 루이스 후아(Luis Rua) 농축산부(MAPA) 국제통상차관보를 만나 농축산물 검역 관련 현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23일 한국-브라질 정상회담과 양국의 농업장관 면담에서 양국 간 동식물 위생검역(SPS) 협력 강화가 의제로 다뤄진 가운데, 연장선에서 세부적인 기술 협의가 검역본부에서 진행됐다.

 

이번 면담에서는 브라질산 쇠고기, 돼지고기 수입허용 절차, 브라질 해외작업장 및 검역시설 등록, 양국산 포도 수출입허용 절차 등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세부 일정을 논의했다고 검역본부는 설명했다.

 

최정록 본부장은 “이번 면담은 농축산물 검역에 관련된 여러 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양국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남은 절차를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