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동안 푸드투데이는 정론직필(定論直筆)의 자세로 다양한 이슈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비판을 통해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식품산업인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해주는 식품산업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가 언론 본연의 자세로 식품산업인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면서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열어주는 언론으로 거듭 발전해 나아가기를 기대하며, 냉정한 비판과 감시는 물론, 건설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더욱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푸드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무궁한 발전과 번영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독자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충북 증평․진천․음성 국회의원 경 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