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FOODOLOGY)’가 기능성 스킨케어 성분을 젤리 타입으로 구현한 ‘젤티풀(Jeltiful)’ 라인을 신규 론칭하며 이너뷰티 시장 공략에 나섰다.
푸드올로지의 이번 신규 라인인 젤티풀(Jeltiful)은 젤리(Jelly)와 뷰티풀(beautiful)의 조합으로 ‘젤리로 즐기는 맛있고 간편한 스킨 케어 루틴’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스킨케어 시장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 성분으로 앰플 젤리를 개발해 바를 수 있는 성분은 먹어서 채우는 관리도 함께 병행했을 때 시너지가 좋다는 취지이다.
젤티풀의 앰플 젤리는 성분별 맞춤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며 ‘PDRN 앰플 젤리’, ‘글루타치온C 앰플 젤리’, ‘히알루론산 앰플 젤리’, ‘시카 앰플 젤리’, ‘NMN 앰플 젤리’ 등 총 5종으로 출시돼 고객의 피부 고민에 따른 ‘선택형 맞춤 설계’를 제안한다.
제품은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능성 성분을 중심으로 구성해 ‘1일 1포’ 섭취만으로도 간편한 맞춤형 피부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PDRN 앰플 젤리’는 국내 최초로 PDRN 최고 함량인 500mg이 함유됐다. ‘글루타치온C 앰플 젤리’의 경우 실제 스킨케어 제품에서 많이 쓰이는 조합을 사용해 제품의 효능을 높였으며, ‘NMN 앰플 젤리’ 역시 고함량의 NMN으로 NAD+ 수치를 높여 세포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해 간단한 섭취로 쉬운 에이징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푸드올로지는 수분 밸런스에 초점을 맞춘 ‘히알루론산 앰플 젤리’와 자외선, 미세먼지 등의 외부 자극 진정에 도움을 주는 ‘시카 앰플 젤리’를 함께 선보이며 각 피부 고민별 맞춤형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푸드올로지는 이번에 론칭한 젤티풀 라인업을 통해 ‘다이어트 중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에서 ‘기능성 성분 중심의 이너뷰티 브랜드’로 본격적인 정체성 전환에 나설 계획이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젤티풀 라인은 푸드올로지가 성분 중심 이너뷰티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푸드올로지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기존 컷팅젤리 중심의 ‘체형 관리 브랜드’부터 시작해 피부 관리, 더 나아가서는 안티에이징까지 확장된 ‘이너뷰티 브랜드’로 지속적인 브랜드 확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젤티풀 앰플 젤리 제품군은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푸드올로지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