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2년에 창간해 16년 동안 ‘푸드투데이’는 국민 모두가 안전한 먹거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지켜낼 수 있도록 끊임없는 문제제기와 대안을 제시하는 정보제공자로서 전문적인 보도영역을 확보해 왔습니다. 전문식품전문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황창연 사장님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창간 이래로 푸드투데이는 정부와 식품업계, 소비자와 생산자간의 가교 역할로서 대한민국의 식품산업 발전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 푸드투데이가 우리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푸드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를 아끼는 애독자 및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황주홍(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