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저속 노화를 위한 개인맞춤 건강수명 플랫폼 ‘마이웰니스 랩(myWellness LAB)’을 정식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1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선보인 ‘마이웰니스 랩’은 혈액 지표와 신체 계측 정보, 생활습관, 건강 설문 데이터 등을 종합 분석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분석하는 차세대 헬스&웰니스 플랫폼이다. 빅데이터 기반 AI 알고리즘을 적용해 현재 건강 수준은 물론 개인별 노화 속도까지 정밀하게 분석하며, 단순히 수치 확인을 넘어 생활습관 가이드까지 제공해 전 생애에 걸친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를 목표로 개발됐다. ‘마이웰니스 랩’은 분석 결과를 ▲노화 억제 분석 지수 ▲만성질환 억제 분석 지수 ▲근육 밸런스 분석 지수 등 핵심 건강 지표로 재구성해 제공하며, 사용자는 자신의 노화 속도와 건강 상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어떤 영역을 우선적으로 관리해야 하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분석 결과에 기반해 개인에게 필요한 관리 영역과 실천 중심의 생활습관 내비게이션을 함께 제시한다. 항산화 능력, 대사 기능, 근육 건강, 노화 속도 등 만성질환과 밀접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들과 함께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입소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는 2,500명 이상 지원했으며, 서류전형과 인공지능(AI) 역량검사, 실무면접 등 엄정한 전형 과정을 거쳐 약 4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자들이 선발된 가운데 치킨대학에서 본격적인 공채 37기 신입사원 입문교육에 돌입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제너시스BBQ 그룹, 국내외 사업 이해를 바탕으로 운영, 점포개발, 물류, 구매, 마케팅 등 각 부서별 업무 교육과 함께 가맹사업법, 식품위생법 교육, 도계업체, 물류센터 현장 견학, 전 메뉴 오퍼레이션 및 조리 실습, 조별 과제·직무별 현장실습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입문교육을 수료한 신입사원들은 이후 각자의 전공과 역량에 맞춰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윤홍근 BBQ 회장은 입소식에서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30년간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원칙을 지키는 ‘BBQ DNA‘로 이를 극복해 왔고, 현재는 국내를 넘어 해외 57개국으로 사업을 확장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 이하 해수부)는 8일부터 25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고등어 특별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등어 가격 상승에 따른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마트,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 19개사가 참여해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1인당 1만 원 한도 내에서 30%에서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고등어를 구매할 수 있. 할인행사 참여 매장 등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수부는 이번 행사 이외에도 이번 달부터 정부 비축 고등어 2천여 톤을 방출하여 가격 안정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성범 해수부 차관은 “최근 고등어 가격이 올라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할인 행사와 비축 물량 할인 방출 등을 통해 고등어 가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6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약 한달 앞두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는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5개 점포를 우선 매각하는 등 폐점에 속도를 내고 있는 홈플러스가 생존의 갈림길에 섰다. 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는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 김정환 부사장, 이성진 전무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에 채권단 판단을 앞둔 회생계획안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는 상태다. 검찰은 MBK파트너스 경영진이 홈플러스가 신용등급이 A3에서 A3-로 강등되기 사흘 전 820억 규모의 유동화증권(ABSTB)을 발행하고 기업회생절차 신청을 준비하는 것을 숨기고, 단기채권을 발행해 회사 손실을 투자자들에게 전가하려고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는 13일 결정될 전망이다. 검찰은 지난해 홈플러스 본사와 MBK파트너스 사옥,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 부회장,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 등 경영진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한 바 있다. 회생법원은 6일까지 채권자 등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했고 3개월 이내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법정관리 기한은 오는 3월 3일이지만 법원 판단에 따라 기한이 미뤄지면 9월까지 늦춰질 수 있다. 이러한 상황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5일 서울 송파구 소재 농협가락공판장에서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집행간부, 부서장, 지역본부 부본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맞이 현장경영 및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산물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성수 품목 공급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가락공판장 유통인 대상 쌀 가공식품 전달 ▲사업추진 결의 ▲과일 경매 참관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총력 추진 ▲유통구조 혁신 ▲신사업 발굴 등 ‘26년 중점과제 달성을 위해 동심협력 할 것을 다짐했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병오(丙午)년을 맞아 동심협력으로 하나되어 농심천심 운동을 총력 추진할 것”이라면서“현장 중심 경영 강화로 농업인 실익을 제고하기 위해 적토마처럼 힘차게 발로 뛰는 농협경제지주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가치 아래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기 위해 범국민 실천 캠페인 '농심천심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광주식약청)은 식품 분야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6일부터 9일까지 광주식약청(광주 북구 소재)에서 ‘2026년 전공탐험단(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등 광주식약청 관할 지역 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식품 분야 시험·검사 현장실습 등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적성에 맞는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식약처 주요 업무소개 ▲식품 중 동물용의약품, 방사능 등 시험법 안내 및 시험·검사 실습 ▲시험장비 및 실험실 견학 등이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식품·의약품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식약처에서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알리기 위해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한국인은 유튜브 콘텐츠 중 음식에 가장 관심이 많고,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개인 생활비 중 약 40%를 먹거리(1위)에 지출한다. 하루 평균 2.3끼를 먹고, 간편식이나 밀키트도 건강한 음식으로 생각하며 자주 즐긴다. 남성도 요리 등 가사나 육아를 전담할 수 있다고 여긴다.” (*가족 공동 생활비나 필수 의료비·교통비·통신비 등을 제외한 개인 관심 영역에 사용하는 비용으로, 외식, 여행, 음식료품, 패션/뷰티, 건강관리, 운동, 문화/예술, 교육이 해당) CJ제일제당이 10~70대 2,000명을 대상으로 식(食) 라이프스타일을 설문 조사하고(일부 가구 방문관찰 포함) 분석한 한국인 식생활의 현주소다. 이 결과를 토대로 CJ제일제당은 올해 식문화 키워드로 ‘딥(D.E.E.P)’을 제시했다. ‘딥(D.E.E.P)’은 ▲건강 식단의 일상화(Daily Wellness) ▲요리 과정의 단순화(Efficiency) ▲식사 메뉴의 글로벌화(Exotic) ▲식사 행태의 개식화(個食化; Personal)의 영단어 머리글자이다. 조사에 따르면, 건강·간편·시간 등 각자 중요시하는 가치관을 중심으로 식사가 이뤄지고 있고, 식생활 유형도 더욱 초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hy가 2025년도 사회공헌활동 결산 데이터를 공개했다. 지난해 사회공헌 금액은 약 119억원 규모로 누적 지원금은 483억원을 돌파했다. 일상의 방문이 사회를 지키다 hy 사회공헌 활동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홀몸노인돌봄활동’이다. 1994년부터 이어진 ‘홀몸노인돌봄활동’은 전국에서 활동 중인 프레시 매니저(이하 FM)가 독거 어르신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건강음료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위기 징후를 살피며 필요시 지역 기관과 연계한다. 전국 유통망과 정기 방문 시스템이 결합된 구조로 hy만이 구현할 수 있는 사회공헌 모델이다. 수혜 인원은 첫해 1104명에서 6만 4000여 명으로 늘었다. 연간 사업 예산은 약 31억원이며 누적 지원금은 220억원을 넘어섰다. hy 돌봄 활동은 최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1인 가구 비중은 약 36%로 가장 큰 가구 형태가 됐다. 서울연구원 조사 결과 1인 가구 중에 62.1%가 외로움을 느끼고 있으며, 13.6%는 의지할 사람이 없는 사회적 고립 상태로 분류됐다. 고독사도 점차 늘어 2024년에는 3924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FM이 고독사 현장을 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6일 서울시 중구 소재 쿠엔즈버킷의 도심형 공장을 방문하여 국산 콩기름 제조, 가공시설을 시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GMO 완전표시제 도입 등을 계기로 Non-GMO 국산 콩기름 시장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송미령 장관은 건물 내부의 친환경 착유 및 전처리 시설, 쿠킹클래스, 제품 판매시설 등을 둘러보며 제품 생산부터 체험·판매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살피고, 국산 콩기름 및 과자 등 관련 제품도 시식했고, 이 자리에서 업체 대표는 “국내 콩기름 대부분이 GMO 수입 콩으로 제조되는만큼, 국산 Non-GMO 콩기름에 대한 수요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콩기름 생산,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착유용 비축 콩 추가할인, 국산 콩기름 우수성 적극 홍보 등을 요청했다고 농식품부는 전했다. 이에 대해 송 장관은 “국산 콩의 새로운 활로가 되어줄 콩기름 시장의 확대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며, “국산 콩 제품의 우수성을 지속 홍보함은 물론, 비축 콩 추가 할인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송 장관은 “국산 콩 소비 확대를 위해서는 업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