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은 10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설탕부담금 도입의 필요성과 쟁점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은철 연세대학교 보건정책 및 관리연구소 교수의 소아, 청소년을 위한 가당음료 설탕부담금 도입의 필요성과 도입방안에 대한 발제와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좌장을 맡고, 임사무엘 국회 입법조사처 조사관, 이상옥 한국식품산업협회 식품안전본부장,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기용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정혜은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장, 이혜인 경향신문 기자가 참여한 토론 순 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