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지난 1년간 ‘주간 빵집투어’ 기획전에 다녀간 방문자가 150만 명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주간 빵집투어는 베이커리 전문관 컨셉트의 상시 기획전으로 전문 MD가 매주 신상품 및 판매량 등 엄선된 기준으로 식사빵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2024년 3월 처음 오픈한 이래 90 개 브랜드의 2,000개 이상의 베이커리 및 관련 상품이 빵집투어를 거쳐갔다.
또한 빵집투어를 통해 그 주에 컬리에 입점한 신상 베이커리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고, 컬리는 ‘더 트러플베이커리’ 티슈 브레드, ‘넉넉’ 듬뿍 치아바타, ‘로로멜로’ 수건케이크 등 SNS에서 회자되는 베이커리 상품의 입점 소식을 빵집투어에서 가장 빠르게 알렸다.
특히 숨은 베이커리 맛집에는 천연효모 건강빵을 만드는 브로드카세, 구움과자로 입소문이 난 언니가 숨겨놓은 과자상자 등은 빵집투어에 소개된 후 직전주 대비 판매량이 3배 증가하며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컬리는 오는 7일까지 그로서리&베이커리 기획전을 진행하는데 사워도우, 통밀브레드 등 200여개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며 밀도 The 잡곡식빵, 그녀의빵공장 쌀로 만든 식빵, 포비베이글 베이글 패밀리팩 등 최근 식사 대용으로 인기가 높은 식사빵을 컬리온리로 만나볼 수 있다.
배유현 컬리 가공1그룹 베이커리 팀장은 “주간 빵집투어는 고객들에게 자신의 취향에 맞는 빵을 발견하는 기쁨을 드리고자 시작한 온라인 베이커리 전문관”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디하고 고유한 빵 브랜드를 다양하게 큐레이션해 빵 마니아들의 성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