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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띵베럴, 프리미엄 원료 차즈기 함유 '탱글리 포 아이즈' 출시

100% 국내산 차즈기 5,000% 농축 눈 피로 개선
마리골드꽃추출물로 눈 노화 황반 건강까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이 눈 건강을 새로운 이너뷰티 영역으로 확장하며 건강기능식품 ‘탱글리 포 아이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탱글리(TANGLY)’ 시리즈의 신규 아이템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쉽게 피로해지는 눈을 일상 속 루틴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탱글리 포 아이즈’의 핵심 성분인 차즈기추출물은 눈 피로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다. TCCS 시스템을 통해 씨앗 단계부터 관리된 100% 국내산 차즈기 생 잎을 5,000% 농축해 추출한 프리미엄 원료를 적용했다.

 

또한 눈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황반 색소 밀도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리골드꽃추출물을 1일 섭취 기준 최대 함량으로 담았다. 여기에 비타민 A와 비타민 E를 함께 배합해 야맹증 개선, 안구 건조 완화, 눈 세포 항산화까지 고려한 복합 포뮬러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세븐베리 농축분말, 구기자추출분말, 빌베리열매추출분말, 결명자 등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원료를 더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제품은 개별 PTP 포장 방식을 적용해 위생성과 휴대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국내 건강기능식품 제조 전문 기업 코스맥스바이오에서 생산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 인정 원료를 사용해 안전성 검증을 마친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낫띵베럴 관계자는 “최근 이너뷰티 소비가 피부를 넘어 눈 건강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되는 흐름에 주목해 ‘탱글리 포 아이즈’를 출시했다”며 “차즈기추출물 등 프리미엄 원료를 기반으로 일상에서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게 피로한 눈을 관리할 수 있는 데일리 루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낫띵베럴은 글로벌 웰니스 기업 더퓨처(대표 도경백)의 자회사로, 마시는 이너뷰티 제품을 중심으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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