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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구입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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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과대광고 주의. 반품 가능여부 확인

1. 허위, 과대광고에 속지 마세요

◎건강기능식품은 일상식사와 함께 섭취하였을 때, 영양을 공급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라는 점에서 질병 예방이나 치료를 위한 의약품과는 다릅니다.

◎기능성을 지나치게 장담하거나 질병을 치료·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표시광고 문구는 주의하셔야 합니다.

허위, 과대표시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건강기능식품법」제18조에서는 허위ㆍ과대의 표시ㆍ광고의 범위를 정해놓고 있습니다.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ㆍ효과가 있거나 의약품으로 오인ㆍ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표시ㆍ광고에 해당하는 경우
(예시) 변비 없애고 피부재생, 심혈관질환 해결책
중풍, 고혈압, 동맥경화, 폐암, 심장병 등 각종 질환 예방 등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표시ㆍ광고에 해당하는 경우
(예시) 신이 내린 효험, 기적의 건강식품, 지구상 최고의 완전식품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오인ㆍ혼동시킬 우려가 있는 표시ㆍ광고에 해당하는 경우
(예시) 섭취 후 효과 없으면 무조건 반품, 환불
무료 체험, 무료로 10일분을 같이 보내드립니다.
5일 드신 후 만족 못하면 100% 전액 환불 보장

△의약품의 용도로만 사용되는 명칭(한약의 처방명을 포함)의 표시ㆍ광고의 경우

△사전심의를 받지 아니하거나 심의 받은 내용과 다른 내용을 표시ㆍ광고하는 경우

 

2. 인적사항이나 신용카드번호를 무분별하게 알려주지 마세요.

 무료로 제공한다는 말에 현혹되어 본인의 인적사항이나 신용카드번호를 무분별하게 알려주어서는 안 됩니다.

 - 무료로 상품을 판매한 후 대금을 청구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 이런 경우 구입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알리는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반품처리를 신속하게 해야 합니다.

3. 반품이 가능한지 물어봅니다.

반품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언제까지 가능한 지 판매자에게 물어 알아둡니다.
방문판매의 경우 계약서(판매자의 모든 정보, 구매하는 상품정보가 모두 기록된)를 반드시 받아둡니다.
반품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계약서에 기록으로 반드시 남겨둡니다. 

4. 확실한 구입의사가 없으면 제품을 뜯거나 먹지 마세요

방문판매원이 포장을 뜯도록 유도하거나 직접 개봉해 복용하도록 유도해도 절대로 뜯지 않아야 합니다. 물품이 훼손되면 해약과 반품이 어렵습니다.

5. 해외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구입할 때에는 더욱 주의하세요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되는 한글 표시사항이 없는 외국산 제품은 정상적으로 수입되지 않고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제품이므로 주의하세요.

외국 여행시 강장제, 다이어트 제품 등으로 판매되는 일부 건강식품에 의약품성분 등 유해물질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구매에 주의하세요.

 

6. 표시사항 확인하기

건강기능식품 표시, 아는 만큼 보여요!

건강기능식품의 포장 뒷면을 보면 '영양`기능정보' 란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섭취량, 섭취방법, 기능성성분 등에 대한 정보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잘 알고 섭취하도록 표시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첫째, "어떤 가능성이 있을까요?"

「기능성 표시」를 확인하세요!
「기능성 표시」를 잘 확인하면 내 몸에 알맞은 기능성을 갖춘 제품을 지혜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콜레스테롤 개선', '혈행개선'의 기능성 표시가 있습니다.

둘째, "어떻게 섭취햐애 할까요?"

"1회 분량, 섭취량 및 섭취방법, 섭취 시 주의사항"을 확인하세요!
건강기능식품은 1회에 섭취하는 양을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1회 분량과 함께 섭취량, 섭취방법을 확인하면 하루에 얼마나 먹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1회 분량이 1캅셀이고, 1일 2회 섭취하라고 쓰여 있으니 하루에 2캅셀을 먹는 셈이 됩니다. 이와 더불어 섭취시 주의사항도 꼼꼼히 읽어보세요.

셋째, "하루 섭취해야 할 필요량에 비해 얼마나 들어 있을까요?"
"% 영양소 기준치"를 확인하세요!
'영양소 기준치'란 일반인의 평균적인 1일 영양소 섭취 기준량을 정해놓은 것입니다. '% 영양소 기준치'란 각 영양소가 하루에 섭취해야 할 영양소 수준의 몇 %인가를 나타낸 것입니다. 이 제품에는 비타민 E가 기분치의 20%가 들어있습니다. 1일 2캅셀을 먹으면 1일 비타민 E 기준치의 40%를 섭취하는 셈이 됩니다.
넷째, "어떤 성분이 기능성을 나타낼까요?"

"기능성분"를 확인하세요!
제품의 '기능성분'이 '기능성'을 나타냅니다. '달맞이꽃종자유'에 함유되어 있는 '감마리놀펜산'이 '콜레스테롤 개선', '혈행개선' 기능성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다섯째, "무엇을 넣었기에 이런 기능성이 나타날까요?"
"원료명 및 함량"과 "기능성 원료"를 확인하세요!
건강기능식품에는 기능성을 나타내는 원료가 들어 있으며, 가장 우선적으로 표시 됩니다. 이 제품에는 달맞이꽃종자유, 우곱칼슘, D-알파 토코페톨이 들어있고, 달맞이꽃종자유'가 기능성원료가 됩니다.
비타민 보충제 표시 이해하기

"비타민(vitamin)"이라는 단어는 '생명에 없어서는 안되는(vital)' + '아민계통 질소화합물(amine)'의 조합어린 "vitamine"에서 기원이 되었습니다. 우리 몸에서 필요한 양은 아주 적지만, 그 양이 부족하게 되면 우리 몸의 정상적인 기능의 유지, 성장 및 신체유지에 문제를 일으키는 꼭 필요한 필수영양소입니다.

나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일까요? 어떤 비타민을 보충해야 할까요?

경우에 따라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는 각각 다릅니다. 개인의 체질, 영양·건강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 우유를 마시지 않거나 몸이 불편하여 외출을 거의 하지 않는 경우 → 칼슘과 비타민D 부족
- 고기가 싫어서 매일 채소위주의 식사를 하는 경우 → 칼슘, 철분, 아연, 비타민B₁, 비타민B₂부족
- 지방함량이 적은 식사나 식물성 유지 또는 견과류를 거의 드시지 않는 경우 → 비타민E 부족
- 담배를 피우고, 과일이나 채소를 거의 드시지 않는 경우 → 비타민C 부족
- 위궤양, 위산과다로 약을 봉용하거나, 아스피린을 빈번하게 복용하는 경우 → 철분 부족
- 연령증가에 따른 위산분비 감소의 경우 → 비타민B₂부족

그럼 얼마나 보충해야 할까요?

제품포장의 표시부분을 살펴보세요!
예를 들어, 1회 분량당(예:1캅셀) 비타민 C의 영양소기준치가 20%라고 표시되어 있으면 이것은 이 제품 1캅셀 섭취를 통해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 필요량의 20% 정도를 섭취한다는 뜻입니다. 만약 이 제품을 1캅셀씩 3회 먹도록 되어 있다면 하루 비타민 C 필요량의 60%를 섭취하는 것이겠죠!

질병 때문에 약을 드시고 계신다면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어떤 의약품은 영양보충제의 효과를 감소기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혈액응고를 예방하는 약을 드시고 계신데 비타민K나 비타민E 보충제를 섭취하시면 약의 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출처=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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