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의 간판스낵 C콘칲이 옥수수 특유의 고소함에 치즈의 짭짤함을 더한 골드 컬렉션으로 진화했다. 독보적인 고소함과 부드러움으로 인기인 C콘칲의 오리지널리티에 체다치즈를 듬뿍 담은 리얼 치즈콘스낵 ‘C콘칲 골드’다. 옥수수 스낵 고유의 고소한 맛과 치즈의 짭짤함을 조화롭게 살린 것이 특징. 건강한 짭짤함이 특징인 체다치즈를 전작 보다 89% 늘린 덕분이다. 전 세계 체다치즈 중 품질이 가장 우수한 덴마크산이라 그만큼 맛도 향도 진하다. 국내 옥수수 스낵 중 치즈 함량을 최고 수준으로 높여 고소함과 짭짤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처음부터 끝까지 입이 즐겁다. 스낵 표면에 체다치즈를 듬뿍 입혀 한눈에 진한 치즈향이 느껴질 정도로 색깔도 샛노랗다. 실제로 과자 봉지를 여는 순간 치즈향이 진하게 풍겨진다. 때문에 리얼치즈스낵을 표현하기 위해 패키지 디자인도 체다치즈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황금색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국가대표 옥수수스낵 C콘칲이 체다치즈로 새로운 고객의 선택지를 만들었다”며, "특유의 고소함에 짭짤함이 더해져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치즈콘스낵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비주얼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은 시즌 한정 케이크 2종을 선보인다. 최근 생일 외에도 특별한 날이면 케이크를 준비하는 문화가 정착되면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완성도 높은 스타일과 희소성을 갖춘 ‘감성형 케이크’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매 시즌 수준 높은 디자인의 한정판 케이크를 꾸준히 선보여온 투썸플레이스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형태부터 색다른 비주얼 중심의 시즌 한정 케이크를 새롭게 출시한다. 크게 피어난 붉은 장미를 표현한 △플라워 요거 케이크와 귀여운 곰돌이를 형상화한 △투썸 핑크 베어 케이크의 2종으로, 인스타그래머블한 디자인으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제격이다. 먼저, ‘플라워 요거 케이크’는 과거 투썸플레이스를 대표하는 메뉴로 사랑받았던 ‘장미 요거 생크림’ 케이크를 모티브로 선보인 제품이다. 붉은 장미가 만개한 듯한 모습으로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등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자리에 꽃다발 대신 특별한 선물로 제격이다. 상큼한 요거트 크림에 그릭요거트와 마스카포네 크림치즈를 더해 풍미를 한층 깊게 구현했으며, 베리 꿀리를 더해 맛의 조화를 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당류 0g의 ‘양조간장 제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 발효 기술로 미생물을 통해 대두와 밀에서 유래한 당까지 완벽하게 제어하면서, 대한민국 1등 샘표 양조간장의 깊은 풍미는 그대로 살렸다.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간장과 같이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기본 양념의 당류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 간장 자체의 당 함량은 높지 않지만 다양한 요리에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만큼, 식단 전반의 균형을 고려하려는 니즈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샘표는 당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보다 가볍게 요리할 수 있는 ‘양조간장 제로’를 선보였다. 신제품 ‘양조간장 제로’는 샘표의 미생물을 통해 당류를 0g으로 낮추면서 기존 양조간장의 맛은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일반적인 양조간장은 콩과 밀을 함께 발효하는 과정에서 당류가 일부 남게 된다. 샘표는 △메주 발효 △유산균 발효 △효모 발효 △숙성 발효를 통해 맛있는 간장의 깔끔하고 조화로운 풍미를 완성한 뒤, 잔여 당까지 한 번 더 제어하는 △당 제로 발효 공정을 적용했다. ‘샘표 양조간장 제로’는 기존 간장 대비 칼로리는 39%, 염도도 25%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버터·스프레드류 카테고리에서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카테고리 리뉴얼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이며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프레스코 소프트 버터 ▲소프트 저지방 스프레드 ▲프레스코 갈릭버터 스프레드 ▲프레스코 메이플버터 스프레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프레스코 소프트 버터’는 냉장고에서 꺼낸 직후에도 부드럽게 발리는 사용감을 구현해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네덜란드산 유럽 버터를 사용해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오메가3 버터를 함유해 고소한 맛과 함께 건강까지 고려했다. ‘소프트 저지방 스프레드’는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한 제품으로 영국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버터를 대체할 수 있는 부드러운 풍미를 갖췄으며, 냉장 상태에서도 쉽게 펴 바를 수 있다. 특히 트랜스지방 0g으로 부담은 줄이고 고소한 맛은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 ‘프레스코 갈릭버터 스프레드’는 프랑스산 버터와 마늘을 사용해 깊은 풍미와 고소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한 스푼만으로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에 활용 가능하며,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프레스코 메이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FC가 인기 메뉴 ‘켄치짜’를 업그레이드한 ‘살라미 켄치짜’와 스페셜 버거 ‘살라미 빵치짜’를 오는 5월 25일까지 기간 한정 선보인다. 지난해 하반기 선보인 ‘켄치짜’는 치킨과 피자를 결합한 이색적인 콘셉트로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기존에 없던 메뉴 형태로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하며, 신규 수요를 창출하기도 했다. KFC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켄치짜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살라미 켄치짜’를 새롭게 선보이고, 이를 버거 형태로 재해석한 ‘살라미 빵치짜’까지 함께 출시하며 메뉴 경험의 확장을 이어간다. '살라미 켄치짜'는 징거 필렛 위에 매콤한 핫토마토소스를 더하고, 짭짤한 이탈리안 살라미 햄 토핑을 올려 풍미를 강화한 메뉴다. 양파, 피망, 허브를 베이스로 한 토마토 베이스에 할라피뇨, 페퍼론치노, 카이엔페퍼를 더해 매운맛을 끌어 올렸으며,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지며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함께 선보이는 '살라미 빵치짜'는 살라미 켄치짜를 브리오쉬 번 사이에 담아 버거 형태로 구현한 메뉴다. 치킨과 피자, 버거의 요소를 하나로 결합한 색다른 구성으로, 한 입에 다채로운 식감과 풍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쉐이크쉑(Shake Shack)이 기간 한정 메뉴 ‘쉬림프 쉑(Shrimp Shack)’을 출시했다. ‘쉬림프 쉑’은 쫀득한 식감의 토종효모 포테이토 번에 통통한 새우살을 살린 프리미엄 새우 패티를 더해 차별화된 식감을 완성했다. 여기에 특제 허브마요 소스를 적용해 산뜻한 풍미를 더하고 균형잡힌 맛을 구현했다. 쉐이크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6일까지 해피포인트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폰은 ‘쉬림프 쉑’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쉑버거·프라이·레모네이드(S)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30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에서 ‘쉬림프 쉑’ 구매 시 무료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을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쉬림프 쉑은 고품질 원재료 본연의 풍미와 맛의 조화를 중심으로 개발된 특별한 제품이다. 전 세계 쉐이크쉑 가운데 한국에서만 한정으로 선보이는 새우버거인 만큼 놓치지 말고 맛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가 베스트셀러 빙과 ‘돼지바’의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다가오는 빙과 성수기를 공략한다. 롯데웰푸드는 모나카 아이스크림 ‘돼지바빵’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돼지바’ 브랜드를 활용한 카테고리 확장으로 쿠키 분태, 딸기 시럽 등 돼지바의 핵심적인 특징을 모나카 형태로 재해석한 신제품이다. 돼지바빵은 돼지바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구현했다. 쿠키 분태와 초코 코팅, 아이스크림 그리고 딸기 시럽까지 특유의 4중 구조를 그대로 옮겨와 층별로 쌓았다. 그리고 먹기 아까운 느낌이 드는 귀여운 돼지모양의 병과로 모든 재료를 감쌌다. 모나카 타입으로 먹기 편하며, 돼지바의 유일한 아쉬운 점이었던 쿠키 분태 흘림 걱정도 없다. 돼지바 브랜드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달 초에는 봄철 꽃놀이 시즌을 겨냥해 기간 한정 제품 ‘꽃돼지바’를 선보이기도 했다. 만개한 벚꽃을 연상시키는 딸기맛 쿠키 분태로 겉을 꾸몄고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딸기 시럽으로 상큼한 맛을 배가했다. 지난해 10월에는 한돈데이(10월 1일)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2025 SUPER 한돈 페스타’에서 ‘돼지바 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당을 줄여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신제품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 관리와 저당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지난해 출시한 ‘포스트 그래놀라 살구 아몬드·피칸’ 2종에 이어 당을 줄인 그래놀라 라인업을 확장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는 천연 감미료라 불리는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를 사용해 당 함량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귀리(오트)와 통보리,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렌틸콩 등을 구워 원물 고유의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쥐눈이콩과 백태 등 다양한 콩류를 더해 식감과 영양을 강화했다. 100g을 기준으로 삶은 달걀 2개 분량인 단백질 11g과 바나나 3개 분량인 식이섬유 9g을 함유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도 가능하다. 동서식품 채정우 마케팅 매니저는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는 당 함량을 낮추고 엄선된 원료를 적용하여 식단 관리에 민감한 분들도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다양한 포스트 그래놀라 제품을 선보이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프랑스 노르망디의 청정 지역 명품 버터로 만든 ‘버터와플 with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한정 출시한다. 최근 원재료 본연의 맛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귀족 버터’로 사랑받는 이즈니 버터를 아낌없이 사용했다. 핵심은 원재료의 품질이다. 프랑스 고급 버터 브랜드인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11%나 함유했다. 특히 다른 유제품 첨가물 없이 오직 이즈니 버터만을 사용해 반죽했다. 버터와플 특유의 기분 좋은 오독오독한 식감에 부드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씹을수록 입안 가득 퍼지는 이즈니 버터만의 깊고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 30년간 쌓아온 버터와플의 서사가 이번 에디션의 가치를 더했다. 1997년 첫선을 보인 버터와플은 현재까지 누적 매출 5,000억 원을 돌파한 국민 과자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구입 품목으로 꼽힐 만큼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한다. 오랜 시간 검증된 맛에 프랑스 노르망디의 정통 풍미를 더해 스테디셀러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인 것. 이번 프리미엄 에디션은 총 10만 3천 갑(케이스) 규모로, 원재료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한정 생산 방식을 택했다. 특히 버터의 수급부터 반죽 공정까지 크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당뇨 환자용 균형영양 간식 ‘뉴케어 당플랜 미니 검은깨맛’을 출시했다. 뉴케어 당플랜 미니 검은깨맛은 식이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와 공복혈당장애 등으로 식생활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식간이나 야식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기존 뉴케어 당플랜 대비 용량과 칼로리를 낮춘 150mL, 110kcal로 설계됐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3대 영양소와 26가지 비타민∙미네랄을 균형 있게 담았다. 동∙식물성 혼합 단백질 6g과 식이섬유 3.5g을 함유해 영양 밸런스를 높였다. 당류는 1g 미만으로 낮췄으며, 저나트륨 설계를 적용해 식단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알룰로오스를 사용해 단맛을 구현했으며, 검은깨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살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을 완성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식이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도 일상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적용한 제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