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한정판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을 선보이며 올림픽 응원 열기를 이어간다. 카스는 2024년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로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자 이번 투게더 에디션을 기획했다. 메달 순위보다 친구·가족과 함께 응원하는 순간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점에 착안해,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올림픽의 가치를 캔 디자인에 담았다.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 양면에는 ‘CA’와 ‘SS’가 크게 새겨져 있어, 두 개의 캔을 나란히 두거나 건배 시 ‘CASS’ 로고가 완성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캔 상단에는 카스 로고와 오륜기를 결합한 올림픽 컴포지션 로고, 그리고 2026 동계올림픽 공식 로고를 적용해 한정판의 상징성을 더했다. 동일 콘셉트의 전용잔도 함께 출시되며, 전용잔 역시 두 잔을 함께 사용할 때 전체 ‘CASS’ 로고가 완성되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은 1월부터 전국 마트와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림픽 투게더 전용잔은 전국 대형마트에서 올림픽 투게더 패키지 또는 기존 일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가 고급 중식당에서 맛보던 짜장에 이어, 깊고 진한 국물에 직화 풍미가 가득한 '직화삼선짬뽕탕'을 출시했다. 신제품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은 국물부터 제대로 만들어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않은 짬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게, 오징어, 바지락을 우린 시원한 해물 육수와 진한 닭 육수, 고소한 차돌 양지 육수를 조화롭게 더해 밍밍하거나 느끼하지 않고, 마지막 국물까지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뜨겁게 달군 웍에서 갓 볶아낸 듯 국물에 진하게 배어 있는 불향도 매력적이다. 큼지막하게 썬 오징어와 돼지고기, 버섯 등 신선한 해산물과 고기, 야채를 푸짐하게 넣어 풍성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120℃ 고온에서 고춧가루를 볶아 만든 직화 짬뽕 오일에 국내산 청양고추와 생강, 마늘로 깔끔하고 깊은 매운맛을 완성했다.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은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내열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5분 간 데우기만 하면 바로 즐길 수 있다. 일품요리에 곁들여도 좋고, 밥이나 면을 더하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없다. 차오차이는 ‘직화삼선짬뽕탕’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대표 경재형.김범수)이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베이커리, 스낵 등 디저트 5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제주산 말차 특유의 진하고 쌉쌀한 맛과 디저트의 달콤한 맛을 조화롭게 살렸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말차코어(Matcha-core)’ 트렌드를 반영해 패키지 디자인에도 진한 말차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베이커리는 총 4종이다. 제주 말차 커스터드를 넣어 깊고 진한 풍미를 살린 ‘제주말차 진한데니쉬’, 제주 말차 크림을 샌딩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주말차 진한롤케익’, 폭신한 말차 시트 사이에 말차 크림을 더하고 슈가 파우더를 토핑한 ‘제주말차 진한붓세’, 제주 말차 가루를 넣은 촉촉한 카스테라 시트에 제주 말차 커스터드를 더한 ‘제주말차 진한크림카스테라’ 등이다. 스낵 제품으로는 ‘누네띠네 제주말차’를 출시했다. 바삭한 파이형 스낵 누네띠네에 제주말차 페이스트와 달콤한 살구잼을 더해 조화로운 맛과 식감을 완성했다. 신제품은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SPC삼립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말차를 다양한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직화 갈비맛 핫바'의 인기에 힘입어 약간의 매콤한 맛을 더한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를 출시했다. 하림은 지난해 3월, 고물가에 부담 없이 간식이나 가벼운 안주로 즐기기 좋은 ‘직화 갈비맛 핫바’를 선보였다.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들어 든든하고, 숯불향과 풍부한 육즙, 부드러운 식감 등이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9개월간 약 420만 개나 팔렸다. 지금까지 판매된 핫바를 한 줄로 길게 늘어뜨리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을 수 있는 양이다. 신제품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 또한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다. 단순히 불향만 입힌게 아니라, 직화로 구워 고기 본연의 감칠맛은 높이고 진한 숯불향을 살렸다. 여기에 너무 맵지 않은 특제 양념을 더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맛있게 매운맛을 구현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포장지를 살짝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우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직화 풍미 가득한 핫바를 맛볼 수 있다. 하림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는 ‘직화 갈비맛 핫바’와 함께 CU, GS25 등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림 관계자는 "앞서 출시한 '직화 갈비맛 핫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전 남친 토스트’ 레시피를 응용한 신제품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을 출시했다. ‘전 남친 토스트’는 2018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에서 유래한 레시피다. 전 남자 친구가 크림치즈와 블루베리 잼으로 만들어 준 토스트의 맛을 잊지 못해 직접 레시피를 물어봤다는 사연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화제가 되었고,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신제품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은 던킨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선보이는 시즌 한정 제품이다. 전 남자 친구에게 연락할 만큼 잊을 수 없는 맛으로 ‘인터넷 밈’이 된 조합을 던킨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타르트 형태의 도넛에 크림치즈 필링을 가득 채우고, 중앙에는 블루베리 잼을 듬뿍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한 맛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따라 만들어 보고 싶어 했던 블루베리 토스트를 도넛으로 구현했다.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과 함께 올해 지속적으로 전개할 던킨의 시즌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 문영주)가 키치한 비주얼로 인증샷에 제격인 ‘마쉬멜로우 초코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케이크로 소소한 파티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케이크는 이제 맛을 넘어 SNS 인증샷의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의 케이크를 선보인다. ‘마쉬멜로우 초코 케이크’는 진한 초콜릿 풍미의 데블스 푸드 초코 시트 사이에 상큼한 딸기잼과 부드러운 딸기 크림을 샌드해, 달콤함과 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맛의 밸런스가 특징이다. 여기에 브라운과 핑크 컬러가 어우러진 케이크 위로 핑크 마쉬멜로우가 자연스럽게 녹아 흘러내리는 듯한 연출을 더해,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특히 마쉬멜로우 특유의 쫀득한 텍스처가 식감의 포인트로 더해져 보는 즐거움은 물론 먹는 재미까지 함께 선사하며, 케이크 중앙에는 빨간 딸기를 촛불처럼 올려 위트 있는 디테일을 완성했다. 또한 1인 가구와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기존 홀케이크 대비 작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사이즈로 구성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기거나 소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가스파드와 리사’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딸기 신제품 3종을 선보이고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함께라서 달콤한 시간, You're BERRY Special'을 테마로 '가스파드와 리사'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무드의 디자인을 담아 더욱 매력적으로 선보인다. 딸기의 상큼함과 달콤함에 피스타치오 크림, 마스카포네 크림, 라즈베리 잼 등으로 포인트를 더해 풍부한 맛을 완성했다. ‘딸기 피스타치오 패스트리’는 버터 풍미가 가득한 그물 모양의 바삭한 패스트리 안에 상큼하고 달콤한 딸기 잼과 라즈베리 잼, 고소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딸기 마블 샌드’는 촉촉한 핑크 마블 식빵 사이에 달콤한 딸기우유 맛 생크림을 가득 채워 누구나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 특히 핑크 컬러의 딸기 마블과 생딸기를 토끼 귀 모양으로 연출한 데코레이션을 더해 ‘가스파드와 리사’ 특유의 귀엽고 로맨틱한 감성을 강조했다. ‘마스카포네 딸기 소보로’는 폭신한 빵 위에 소보로 토핑을 올려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하고, 그 안에 부드럽고 진한 마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의 ‘삼립호떡’이 단팥크림과 소보루 토핑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1974년 출시한 삼립호떡은 길거리 음식으로 즐기던 호떡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SPC삼립은 익숙한 제품을 색다르게 경험하기를 원하는 MZ세대 취향을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은 국내산 벌꿀이 함유된 꿀 필링을 베이스로, 크림이나 토핑 등을 더해 맛과 식감을 한층 강화했다. 꿀 필링 사이에 부드러운 단팥크림을 더한 ‘단팥크림꿀호떡’, 꿀 호떡 윗면에 땅콩 소보루 토핑을 올려 고소한 풍미를 살린 ‘소보루꿀호떡’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삼립호떡을 더욱 다채로운 맛과 식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호떡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삼립호떡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브랜드 ‘잭슨피자’와 협업 제품을 선보였으며, 출시 50주년을 맞아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 PPL을 통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가MGC커피가 원조 춘천 감자빵으로 유명한 ‘감자밭’과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겨울철 전략 메뉴 ‘고구마빵’을 8일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 2021년부터 이어져 온 양사의 성공적인 협업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다. 메가MGC커피의 압도적인 접근성(전국 4,100여 개 매장)과 감자밭의 독보적인 제품력이 결합해 탄생한 ‘춘천 감자빵’은 현재 꾸준히 판매 상위권을 유지하는 스테디셀러로 안착했다. 메가MGC커피는 이러한 흥행 기세를 몰아 고구마를 활용한 후속작을 선보이며 겨울철 디저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고구마빵’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해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했으며, 속은 포슬포슬한 찐고구마로 꽉 채워 꿀고구마가 떠오르는 본연의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담백한 맛으로 사랑받은 기존 감자빵과 달리 달콤함을 한층 강조해 커피, 라떼 등 다양한 음료와 조화로운 페어링을 자랑하며 든든한 한 끼 대용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점으로 감자밭의 독창적인 브랜드 자산을 적극 활용한 통합 마케팅을 전개하며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 단순히 외부 메뉴를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