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폰타나가 당류는 0g으로 낮추면서도 드레싱의 풍성한 맛을 그대로 살린 ‘제로슈거 드레싱’ 4종을 출시했다. △참깨 △오리엔탈 △시저 △사우전아일랜드까지 맛은 총 4종으로, 당류 0g에 칼로리는 최대 50% 낮췄다(IR KOREA 개인소매점 채널 기준 상위 5개 브랜드 대비). ‘폰타나 제로슈거 참깨 드레싱’은 고소한 참깨와 검은깨, 캐슈넛, 땅콩의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발효식초의 깔끔한 산미에 제로슈거 마요네즈와 올리브유의 부드러움까지 더해져 맛이 조화롭다. 샐러드는 물론 구운 닭가슴살이나 연어 요리와도 잘 어울리며, 샤브샤브의 디핑소스로 활용해도 된다. ‘폰타나 제로슈거 오리엔탈 드레싱’은 칼로리를 50% 낮추면서도 정통 오리엔탈 드레싱의 풍미를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양조간장의 깊은 감칠맛에 바질·오레가노·타임 등 향긋한 허브, 상큼한 레몬주스를 더해 전체적으로 맛이 산뜻하고 깔끔하다. 두부나 닭가슴살 샐러드와 궁합이 좋고, 콜드 파스타에 뿌려 먹기에도 좋다. ‘폰타나 제로슈거 시저 드레싱’은 그레이티드 파마산, 로마노, 그라나파다노 등 잘 숙성된 치즈 3종에 바삭하게 구운 마늘과 양파, 베이컨칩을 넣어 농축된 고소함과 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 계열의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정직한 원재료를 바탕으로 전통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검정콩 간식빵’ 3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식품 시장에서 팥과 콩 등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중적인 맛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형태의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원료부터 고려하는 웰니스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관련 제품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올가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원재료부터 엄선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검정콩 간식빵’ 3종을 선보인다. ‘ORGA 검정콩 단팥빵’, ‘ORGA 검정콩 소보로빵’, ‘ORGA 검정콩 크림빵’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검정약콩과 팥 등 전통 식재료를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메뉴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원재료 선정과 레시피부터 차별화를 꾀했다. 국산 검정약콩과 유기농 밀가루, 무항생제 계란, 뉴질랜드산 앵커버터 등 엄선한 원재료를 사용했으며, 반죽에는 우유 대신 검정콩 두유를 넣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구현했다. 또한 ‘ORGA 검정콩 크림빵’은 1개당 당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던킨이 초대형 사이즈 음료 ‘자이언트 버킷’을 봄∙여름 시즌 기간 한정 출시한다. ‘자이언트 버킷’은 기존 스몰 사이즈 음료 대비 약 4배 큰 1.4리터에 달하는 초대형 용량이 특징이다. 큰 용량에서 오는 시각적 임팩트와 독특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여름철 아이스 음료 수요와 대용량 제품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손잡이를 더해 휴대성을 높여 피크닉이나 야외 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올해 2월 미국 던킨에서 선보인 이후 ‘양동이 커피’라는 별칭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 소비자들까지 관심이 이어지면서 출시로 이어졌다. 제품은 ▲던킨 에스프레소, 아이스 블렌드, 디카페인 블렌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이언트 버킷 아메리카노(10,900원), ▲복숭아 맛의 자이언트 버킷 피치(10,500원) 2종으로 선보인다. 던킨 원더스 청담점, 강남점, 서울역점에서 선출시되었으며, 이후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 예정이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던킨 원더스 청담점, 강남점, 서울역점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17일부터 물량 소진 시까지 현장 구매 고객에게 자이언트 버킷 아메리카노를 9,900원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베이커리 스낵 브랜드 빵부장의 신제품 ‘빵부장 솔티꽈배기’를 오는 27일 출시한다. 기존 빵부장 시리즈의 특징인 크루아상 모양과 다른 ‘꽈배기’ 형태를 앞세워 시장 트렌드를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빵부장 솔티꽈배기는 달콤한 카라멜에 소금의 짭짤함을 더해 ‘단짠’의 조화를 구현했으며,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모양도 꽈배기 형태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빵부장은 실제 빵의 맛과 모양을 스낵으로 구현한 브랜드로, 2023년 소금빵과 초코빵 맛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3,200만 봉을 돌파했다. 농심 관계자는 “빵부장 솔티꽈배기는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과 달콤짭짤한 솔티카라멜을 결합하여 색다른 맛의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빵부장 브랜드를 통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스낵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스낵연구원 방덕후 부장’, 일명 ‘빵부장’ 캐릭터를 활용해 소비자 친화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오는 5월에는 서울역, 안국역, 시청역 등 주요 지하철 역사 내 옥외 광고를 통해 ‘빵부장 Pick 유명 빵집 소개’ 콘셉트로 인근 빵집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뉴욕 스타일과 한국 스타일을 모두 합친 퓨전 핫도그 ‘풀스쿡 오픈도그’ 2종(콘마요, 칠리)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개학 이후 체육 활동, 시험 준비 등 아이들의 활동량이 방학 기간보다 늘어나고 있으며,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학생들이 공부에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다. 이에 풀무원푸드머스는 시험 공부를 비롯한 교내외 활동에 지친 아이들이 간편하고 든든하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서 색다른 미식의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오픈도그’를 선보였다. 신제품 ‘오픈도그’는 한국식 핫도그와 뉴욕식 핫도그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소시지에 반죽을 입히고 빵가루를 묻혀 튀기는 ‘K-핫도그’의 빵 중간을 세로로 자른 뒤, 그 사이에 뉴욕식 핫도그처럼 각종 토핑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빵 사이에는 국내산 돈육 소시지와 소스, 슈레드 치즈를 풍성하게 담아 겉바속촉 식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스틱 없이 빵 사이에 모든 재료들이 들어가 있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제품은 달고 짠 맛, 맵고 단 맛의 ‘단짠’, ‘SWICY’ 트렌드를 반영해 콘마요, 칠리 2종으로 선보였다. 조리법 역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COFFEE@WORKS)가 시니어 크리에이터 그룹 ‘신이어마켙’과 협업해 시즌 블렌드 ‘고오~급 커피’를 선보였다. 신이어마켙은 사회적 기업 아립앤위립이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세대 간 소통을 목표로 운영하는 브랜드다. 시니어 작가들의 친근하면서도 위트 있는 손글씨와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협업은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품명 ‘고오~급 커피’는 스페셜티 커피를 시니어의 시선으로 직관적이고 친근하게 재해석한 표현이다. 패키지에는 ‘인생은 써도 커피는 달어’, ‘커피는 손맛이여’ 등 시니어 작가들의 위트 있는 문구와 일러스트를 담아 브랜드 감성을 강조했다. ‘고오~급 커피’는 콜롬비아 원두와 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한 제품이다. 달콤한 구아바주스의 트로피컬한 풍미와 샤인머스캣의 깔끔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청사과의 산뜻한 여운을 느낄 수 있다. 커피앳웍스 전 매장에서 브루잉 커피로 즐길 수 있으며 원두와 드립백 제품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립백 15개로 구성된 ‘감사 선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는 복숭아 향과 탄산을 결합한 '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아이스티에 스파클링 와인처럼 부드러운 탄산감을 더해 시원하고 청량한 음용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가볍고 칼로리 부담이 적은 음료를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제로 슈거 제품으로 선보였다. 복숭아 과즙을 더한 홍차 베이스를 적용해 기존 립톤 아이스티 특유의 달콤하고 산뜻한 맛을 유지했다. 여기에 복숭아의 상큼함과 홍차의 깊은 풍미, 탄산의 청량함이 어우러져 차별화된 맛을 구현했다. 패키지는 라벨 중앙에 복숭아와 탄산 거품 이미지를 배치해 스파클링 음료의 특성을 강조했다. 하단에는 '복숭아 스파클링'과 'ZERO SUGAR' 문구를 표기해 제품 속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제품은 355㎖ 캔 형태로 출시되며 편의점과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판매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아이스티와 탄산을 결합해 새로운 음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면서 “차 음료 시장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다논은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의 핵심 제품인 ‘액티비아 컵 플레인’의 당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약 30% 낮추는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다논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액티비아 컵 플레인’의 한 컵당(80g) 당 함량을 기존 6g에서 4g으로 약 30% 낮췄다. 이는 식약처 농후발효유 당류 평균값 대비 약 30% 낮은 수준으로, 패키지 전면에 당 저감 내용을 강조해 소비자 주목도를 높였다. 이번 리뉴얼은 당 함량을 줄이고 제품의 맛과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에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풍미를 끌어올렸다. 당 저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맛 저하를 최소화하고, 요거트 본연의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장 건강과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가 한 컵당 300억 CFU 함유됐으며, 아연을 더해 영양 설계를 강화했다. 이번 당 저감 리뉴얼은 액티비아가 지난 10년간 진행해온 당 저감 활동의 일환이다. 최근 요거트를 간편한 식사 대용이나 건강 간식으로 섭취하는 소비 패턴이 확대되면서, 당 부담을 낮추는 방향의 제품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제품별 특성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고소한 풍미를 가득 담은 프리미엄 케어푸드 ‘하이뮨 케어메이트 검은깨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 영양 보충을 더욱 맛있고 즐겁게 지속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하이뮨 케어메이트 검은깨맛은 식약처가 인증한 특수의료용도식품으로 수술 전후 회복이 필요하거나 식사, 간식 대용으로 밸런스 있는 영양 섭취가 필요한 소비자를 위한 균형영양식이다.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산양유단백 1,000mg을 비롯해 동·식물성 단백질을 6:4 비율로 배합했으며,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도 하이뮨만의 영양 설계 노하우를 통해 최적화했다. 여기에 비타민·미네랄 25종과 오메가3 등을 첨가해 육각형 완전균형영양식을 완성했다. 또한,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 알룰로오스, 프락토올리고당 등을 통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블랙푸드 검은깨의 고소한 풍미도 가득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1등 단백질 브랜드 하이뮨만의 전문적인 영양 설계에 한국인이 선호하는 고소한 맛을 더한 프리미엄 케어푸드”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하여 다양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길거리 인기 간식 슈크림 붕어빵을 고칼슘 영양간식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은 팥과 슈크림으로 대표되는 붕어빵 취향 속에, 오리지널 참붕어빵을 통해 팥 붕어빵을 즐기던 ‘팥붕파’는 물론, ‘슈붕파’도 언제 어디서나 슈크림 붕어빵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붕어빵 우유슈크림맛은 달콤한 슈크림에 고소한 우유맛을 더해 진한 우유슈크림의 풍미를 완성했다. 참붕어빵 특유의 쫀득한 떡과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크림이 조화를 이루어 한층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성장기 아이들의 필수 영양소이자 현대인에게 부족한 칼슘을 강화해 차별점을 뒀다. 제품 한 개(29g)에 우유 한 잔에 해당하는 칼슘 180mg을 담아 간식으로도 맛있고 간편하게 칼슘을 채울 수 있도록 했다. 2011년 출시된 참붕어빵은 겨울철 대표 길거리 간식인 붕어빵을 사계절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양산 과자로 탄생시킨 제품이다. 오리지널 참붕어빵, 호떡 품은 참붕어빵, 새로 선보이는 우유슈크림맛까지 총 3종의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