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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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개학 맞이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위생 점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봄 개학을 맞이해 학교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오는 26일부터 내달 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과자류, 음료류, 떡볶이 등을 판매하는 학교 매점과 분식점, 문방구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35,0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신고) 영업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학교매점 및 우수판매업소 내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금지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영업자를 위한 위생관리 수칙 홍보물(‘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안전보호구역’)을 함께 배포해 영업자 스스로 식품위생 관리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종사자 위생 수준을 향상시켜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명절 후유증 해소할 일품 요리 HMR 제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긴 설 연휴가 지나고 어느새 일상으로 돌아갈 시기가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명절 기간 가사 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 등 명절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가정간편식은 한식 일품 요리, 국.탕.찌개, 냉동밥 등의 한식 요리뿐만 아니라 저열량 요리와 서양식 요리까지 간편식 제품 카테고리도 다양화되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CJ제일제당의 비비고는 명절 기간 가사 노동으로 지친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한식 간편식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비비고 ‘한식 일품요리 3종’은 평소 가정에서 요리하기 번거로웠던 찜, 볶음 요리도 2분 30초면 뚝딱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명절 이후 주부들의 식사 준비에 대한 수고를 덜어 줄 제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돼지갈비찜, 찜닭, 닭볶음탕으로 구성된 비비고 한식 일품요리는 큼직한 고기와 야채를 담아 깊은 맛과 풍부한 식감을 살렸으며, 비비고만의 ‘한식 HMR 상온 기술’로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과 육즙을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국.탕.찌개도 한식 간편식을 활용한다면 최대 5분이면 뚝딱 완성할 수 있다. 두부 김치찌개, 된장찌개, 부대찌개, 황태해장국, 육개장, 쇠고기 미역국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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