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 기자]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국가대표 쿠키 ‘쿠크다스’에 보랏빛 매력을 가득 담은 스페셜 한정판 ‘쿠크다스 우베에디션’을 출시한다. 부드럽고 바삭한 명품 쿠키 쿠크다스의 매력에 디저트 시장에서 핫한 '우베'를 접목해 맛과 풍미를 동시에 잡은 프리미엄 디저트다. ‘우베’는 구수한 단맛과 함께 은은한 바닐라 향,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는 구황작물이다. 크라운제과만의 독보적인 기술로 크림뿐만 아니라 쿠키 기지에도 우베를 담아 안과 밖이 모두 보랏빛이라 맛과 향이 더욱 진하다. 젊은 층이 선호하는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대표 스테디셀러 쿠크다스에 발 빠르게 반영했다. 유명 베이커리 카페 등에서 맛볼 수 있는 인기 식재료인 ‘우베’를 안방에서 간편하게 과자로 즐길 수 있는 것. 우베 특유의 든든한 포만감 덕분에 바쁜 아침 커피나 우유를 곁들이면 간편한 식사 대용식으로 딱이다. 또한, 일상 속 에너지가 쉽게 고갈되는 오후 시간대 직장인과 학생들의 당 충전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단순히 향만 내는 것이 아닌 쿠키 기지부터 크림까지 우베 원물의 맛과 색감을 완벽히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고급스런 보랏빛 매력을 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고급 원료인 국산 저지우유(Jersey Milk)를 앞세워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고품질 원유 경쟁력 기반의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 구축으로 기업 소비자 간 거래(B2C)·기업 간 거래(B2B) 시장을 동시 공략해 다변화된 우유 소비 트렌드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저지우유’는 영국 왕실 전용 우유를 만들기 위해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영국 해협의 저지섬에서 자란 저지소 품종에서 생산한 우유로, 일반 우유 대비 단백질(130%), 칼슘(114%) 등 영양소 함유량이 높아 로열밀크(Royal Milk) 또는 골든 밀크(Golden Milk)라고도 불린다. 특히, 높은 유지방을 함유해 진하면서도 부드럽고 크리미한 풍미가 특징이다. 또, 저지소는 체구가 작은 편이라 단위 면적당 많은 수의 젖소를 사육할 수 있어 수급량이 안정적이고, 홀스타인 품종 대비 탄소량 배출이 약 80%에 불과해 친환경 품종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현재 서울우유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저지 전용 목장에서 100% 국산 저지우유를 생산 및 집유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국내 최초로 저지우유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달콤한 디저트로 연인, 가족과 설렘을 나눌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16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은 초콜릿, 캔디를 포함한 디저트와 베이커리, 제철 과일 등 600여 개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하고, 행사 기간 4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저트로는 제니쿠키 4믹스 쿠키로 진한 버터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제니쿠키는 홍콩 여행에서 꼭 사 와야 할 기념품으로도 유명하며,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틴케이스 역시 소장가치가 있다. 또한 이색 디저트로는 모어댄초콜릿 내 인생의 해답 타로카드 초콜릿을 컬리는 추천했으며, 색색의 타로 카드 포장지를 벗겨내면, 행운의 메시지가 새겨진 초콜릿이 나온다. 벨기에산 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으로 맛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 케이스에 내장된 오르골이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하는 위니비니 러브 스위트 오르골 틴도 선물용으로 삽화가 그려진 케이스와 달콤한 밀크 초콜릿은 사랑하는 이에게 특별한 선물로 안성맞춤이라고 컬리는 전하며 널담 뚱낭시에 8구 세트, 김보람 초콜릿 밀크 생 초콜릿 등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연말 시즌을 맞아 밤 디저트인 ‘몽블랑’을 콘셉트로 한 신규 플레이버 ‘윈터 밤(Winter Chestnut Bomb)’으로 겨울철 소비자 입맛 공략에 나선다. ‘윈터 밤’은 달콤한 밤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밤·초콜릿·카라멜 리본(아이스크림에 넣는 시럽의 일종)을 넣고 브라우니 조각으로 식감을 살렸다. 몽블랑의 핵심 요소인 밤과 생크림, 화이트 컬러 비주얼을 배스킨라빈스 스타일로 풀어냈으며, 미국 초콜릿 브랜드 ‘기라델리(GHIRARDELLI)’의 초콜릿과 캐러멜로 달콤한 맛을 더했다. 연말 분위기를 더하는 몽블랑 콘셉트 아이스크림 케이크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눈 덮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시키는 ‘윈터 밤 스노우 포레스트’와 타르트 형태의 아이스크림 베이스 위에 몽블랑 아이스크림을 올린 ‘초콜릿 앤 카라멜 몽블랑’이다. 두 제품에는 ‘윈터 밤’과 12월 이달의 맛 ‘초콜릿 쿠키 스모어’를 활용해 밤, 초콜릿, 캐러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겨울에 잘 어울리는 인기 디저트 몽블랑을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개발했다. 기라델리 초콜릿과 밤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엄용길 나전칠기 기능장과 협업해 제작한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의 사전 예약을 16일부터 시작한다. 할리스는 최근 MZ세대에게 ‘레트로 힙’의 대명사로 떠오른 자개를 활용해 엄용길 문화재 기능장과 손잡고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를 선보인다. 형형색색 빛깔이 아름다운 수공예 자개함에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 할리스의 헤리티지를 담아 전통의 의미를 더했다. 케이크를 즐긴 후 자개함은 액세서리·명함 등을 보관하는 소품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통 문화가 ‘트렌디함’으로 사랑받고 있는 요즘, 고객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는 새해의 액운을 깨고 나오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깨먹는 티라미수로 기획됐다. 초코판을 동봉된 조개 스푼으로 깨는 즐거움은 물론, 진한 커피 풍미가 돋보이는 촉촉한 시트에 마스카포네 치즈, 초코 파우더를 더한 티라미수를 먹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자개함을 만든 엄용길 기능장은 1968년부터 나전칠기를 시작한 57년 경력의 명장이다. 명장의 수공예로 탄생한 자개함은 ‘복’, ‘기쁨’ 등 전통 문화에서 좋은 징조를 상징하는 ‘나비’를 활용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노티드(Knotted)가 크리스마스 케이크 2차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노티드는 지난달 14일 감각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 재료를 담은 총 6종의 홀리데이 케이크를 선보이고 1차 사전 예약을 진행했다. 이번 시즌 케이크는 주요 제품이 조기 완판되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제품은 ‘베리 피스타치오 트리’다. 해당 제품은 노티드의 대표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피스타치오 시트와 상큼한 생딸기, 부드러운 화이트 크림이 어우러진 조화로운 맛에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비주얼이 더해져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 외에도 ‘멜팅 스노우맨 브라우니’, ‘초코 가나슈 리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슈가베어’ 등이 고르게 높은 예약률을 기록했다. 노티드는 1차 예약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차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2차 예약은 12월 17일까지이며 해당 기간 동안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약은 카카오 예약하기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가능하며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지정한 날짜에 가까운 노티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케이크는 노티드의 시그니처 캐릭터 ‘슈가베어’를 비롯해 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최초로 250년 전통의 세계적인 코냑 하우스 헤네시(Hennessy)와 협업한 한정판 ‘헤네시 X.O 케이크’ 사전 예약을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진행한다. 투썸플레이스는 매년 글로벌 주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위스키 애호가부터 미식가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홀리데이 케이크 경험을 선보여 왔다. 지난해 ‘조니워커 블랙라벨 케이크’는 남성 고객 사전 예약 비중이 약 45%에 달하며 새로운 소비층을 견인했으며, 올 시즌 11월 19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 ‘헤네시 V.S.O.P 케이크’는 남성 예약 고객 비중이 65% 가량에 달한다. 이처럼 글로벌 주류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매 시즌 남성 고객층 저변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홀리데이 디저트의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한층 특별한 홀리데이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해 단 한 번 선보이는 한정판 ‘헤네시 X.O 케이크’를 공개한다. 본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100% 사전 예약으로만 판매된다. 사전 예약은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투썸플레이스 공식 애플리케이션 ‘투썸하트’에서 진행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국산 저지우유(Jersey Milk)를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신제품 ‘서울우유 저지밀크푸딩’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디저트 시장 규모는 지난 2014년 8000억 원에서 지난해 1조 5000억 원으로 10년 만에 약 8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인 푸딩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유통업계에서는 일본의 유명 푸딩을 독점 판매하거나 독자적으로 푸딩 제품을 개발하는 등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앞세워 높은 유지방 함량으로 부드럽고 크리미한 풍미가 일품인 ‘저지우유’를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서울우유 저지밀크푸딩’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은 서울우유 저지 전용 목장에서 생산한 국산 저지우유를 무려 83% 함유해 우유 본연의 진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일반 우유에 비해 단백질, 칼슘 등 영양소 함유량이 높아 로열 밀크(Royal Milk) 혹은 골든 밀크(Goldn Milk)라고도 불리는 ‘저지우유’는 영국 왕실 전용 우유를 만들기 위해 청정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한제분이 국내에서 생산하는 ‘곰표 발효 크로와상’ RTB 생지 제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에서 직접 제조한 RTB(Ready To Bake) 방식의 발효 생지로, 2차 발효까지 완료된 반죽을 사용해 별도의 발효 과정 없이 해동 후 바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약 15분간 구워내면 완성된다. 복잡한 공정 없이도 전문 베이커리 수준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곰표 발효 크로와상 생지는 기존 수입 제품 중심의 RTB 시장에서 차별화된 국내 생산 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품질과 신선도를 확보했다. 국내 생산을 통해 수급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균일한 품질 유지와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며, 대한제분의 70여 년 제분 기술을 담아 생지에 적합한 고품질 밀가루를 사용해 결이 살아 있는 바삭한 식감과 풍미를 자랑한다. 카페·베이커리·F&B 업장을 위해 대용량 패키지로 출시돼 전문 파티시에가 대량으로 사용하기 용이하며 작업 효율성과 현장 운영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별도의 발효 과정없이 해동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해 시간 효율이 높고 작업이 간소화되어 인력 운영 부담도 줄일 수 있다. 대한제분 관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오는 12월 미국 현지에서 ‘붕어빵(BUNG O PPANG) 4종(말차·고구마·팥·슈크림)’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의 대표 길거리 간식인 붕어빵을 K-푸드 열풍이 확산되는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오리지널 붕어빵 맛인 팥·슈크림뿐만 아니라 말차·고구마 등 현지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맛을 함께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붕어빵 특유의 식감을 구현하고, 부드러운 필링을 더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말차맛은 최근 미국 밀레니얼 세대 및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건강한 프리미엄 디저트’로 주목받는 맛으로, 주로 라떼 등 음료로만 즐겨왔지만, 이번 신제품에서는 말차를 빵으로 재해석해 신선함을 더했다.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맛과 식감을 선사하는 만큼, 트렌디한 디저트를 선호하는 이른바 ‘푸디(Foodie)’층의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오뚜기는 붕어빵과 함께 떡볶이·김말이 등 K-스트리트 푸드 라인업을 동시 전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의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알릴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현지 시장에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