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의 토탈 뷰티 브랜드 온리추얼(OnRitual)이 여름철 다이어트와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리브영에서 슬리밍 및 이너뷰티 제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리추얼은 6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브랜드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온리추얼은 먹는 이너뷰티와 바르는 아우터뷰티를 아우르는 토탈 뷰티 브랜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철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위한 대표 제품 중심으로 진행된다. 먼저 온리추얼은 올리브영 '미니 올영픽'과 6월 '올영세일' 프로모션을 통해 주요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이어 6월 말까지 주요 올리브영 매장 내 전략매대와 컨셉존을 운영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6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브랜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제품을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일주일분(7포) 구매 시 추가 1포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대표 제품인 '온리추얼 슬리밍컷 다이어트'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한 식약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림바이오텍의 뷰티·웰니스 브랜드 비비드몽타주(VIVIDMONTAGE)가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Qoo10에서 연이어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비드몽타주는 콜라겐 캔디 ‘글로우팝(GLOW POP)’이 일본 Qoo10의 대표 할인 행사인 ‘메가와리’ 1차 프로모션에서 이너뷰티 카테고리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또 과자처럼 즐기는 건강기능식품 ‘스파이시팝(Spicy Pop)’ 역시 일본 공식 론칭 직후 Qoo10 이너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며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메가와리는 Qoo10 Japan에서 분기마다 진행되는 대표 할인 프로모션으로, 일본 내 K-뷰티 소비가 가장 집중되는 행사이다. 한국의 뷰티 브랜드가 최근 메가와리 랭킹 상위권에 오르는 등 일본에서 한국 제품에 대한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메가와리는 일본 시장 내 브랜드 관심도와 초기 구매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지표로 평가된다. 비비드몽타주의 글로우팝은 일본 시장 진출 직후 약 한 달 만에 메가와리 이너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다. 기능 중심의 이너뷰티 시장과 달리 브랜드 감도와 콘텐츠 경험을 강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씻고 손질할 필요 없이 매일 아침 간편하고 맛있게 채소를 섭취할 수 있는 마시는 3초 샐러드 ‘샐러드쏙’을 선보였다. 이로써 티젠은 푸룬쏙(비우자!), 레몬쏙(채우자!)에 이어 샐러드쏙(챙기자!)으로 완성되는 데일리 이너뷰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티젠 샐러드쏙’은 1포에 당근, 양배추, 토마토, 브로콜리, 샐러리 등 20가지 채소와 치커리식이섬유까지 함유해 1포로 간편하게 식이섬유 3,000mg을 채울 수 있어, 현대인에게 부족한 채소 영양을 올인원으로 제공한다. 특히 1포만으로 케일 약 94g에 달하는 치커리식이섬유 3,000mg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경북산 풋사과로 발효한 티젠 애플사이다비니거 2,000mg과 NFC 당근착즙액 3,000mg를 조합한 티젠만의 블렌딩 비법으로 더욱 맛있는 샐러드 음료를 구현했다. 티젠 애사비의 상큼함과 당근 착즙액의 진하고 향긋한 맛이 잘 조화를 이룬다. 샐러드 음료인만큼 1포 당 10kcal에 불과한 저당 설계로 식전 혈당 부담도 최소화했다. 매일 식전에 마셔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하기 좋은 데일리 건강 루틴 제품으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림바이오텍 뷰티·웰니스 브랜드 비비드몽타주(VIVIDMONTAGE)는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 ‘스파이시팝’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오리지널(ORIGINAL) 타입과 매운맛을 강화한 익스클루시브(EXCLUSIVE) 타입으로 구성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기획됐다. 비비드몽타주의 스파이시팝은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다이어트 중 간식이 생각나거나 건강 관리는 필요하지만 맛은 포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미국 스낵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매운맛 콘셉트를 적용해 ‘맛있게 즐기는 식이섬유 섭취’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특히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중심으로 배변활동 원활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반영했으며, 1일 섭취 기준 6g을 함유했다. 핵심 원료인 차전자피 식이섬유는 식물 유래 성분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배변활동 원활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고 있다. 수분과 결합해 팽창하며 장 내에서 부피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장 연동운동을 완화해 보다 자연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라이프솔루션 기반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FOODOLOGY)가 유산균 2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콜레올로지 피부 유산균’과 ‘콜레올로지 리스펙타 질 건강 유산균’으로, 이를 통해 푸드올로지는 이너뷰티와 여성 건강까지 아우르는 통합 웰니스 브랜드로 본격적인 브랜드 확장에 돌입한다. ‘콜레올로지 피부 유산균’은 장 건강과 피부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유산균 제품으로, 장에서 시작되는 근본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국내 최초 피부 기능성 특허 유산균을 적용해 피부 보습과 자외선 케어까지 가능하며, 101억 CFU(Colony Forming Units, 균주 수)의 고함량으로 설계됐다. 또한 ‘콜레올로지 리스펙타 질 건강 유산균’은 장과 질 건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유산균 제품으로,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리스펙타 유산균을 적용했다. 국내 질 유산균 제품 중 최다 보장균 수인 51억 CFU를 함유했으며, 유산균이 질까지 살아 도달할 수 있도록 생존성을 높인 3중 시스템의 특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가 ‘아마존 코리아(Amazon Korea)’에서 진행하는 K-브랜드의 글로벌 성공 사례 인터뷰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어 영상에 소개됐다. 이번 인터뷰 영상은 ‘아마존 셀러로그’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되어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아마존 셀러로그’는 아마존을 기반으로 성장한 브랜드와 셀러들의 이야기를 담는 영상 시리즈로, 어댑트는 그 첫 주자로 선정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어댑트는 ‘푸드올로지(FOODOLOGY)’와 ‘오브제(OBgE)’를 중심으로 이너뷰티와 K-뷰티의 경계를 넘나드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아마존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특히 ‘푸드올로지’의 경우 2025년 미국 아마존 내 약 40%의 재구매율을 기록한 핵심 성과를 공개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선택을 받는 제품력을 입증했다. 공개된 ‘아마존 셀러로그’ 인터뷰 영상에서 박정하 어댑트 대표는 “재구매율이 40%에 육박한다는 것은 많은 글로벌 고객들이 우리의 제품을 일상 속 루틴으로 받아들였다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FOODOLOGY)가 일본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재팬(Qoo10 Japan)의 대형 할인 행사 ‘메가와리’에서 2026년 1분기 서플리먼트·다이어트 부문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푸드올로지는 지난해 메가와리 프로모션에서 서플리먼트 부문 4분기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서플리먼트·다이어트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일본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대표 제품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가 있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젤리 타입의 이너뷰티 제품으로,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성장을 견인해왔다. 푸드올로지는 이번 2026년 1분기 메가와리 프로모션을 통해 일본 시장 전용 플레이버인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멜론 맛과 블루베리 맛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는 일본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한 한정 상품으로, 기존 석류 맛 중심의 라인업에 선택의 폭을 더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처럼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한 제품 기획과 꾸준한 성과 축적이 맞물리며, 일본 시장 내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이 눈 건강을 새로운 이너뷰티 영역으로 확장하며 건강기능식품 ‘탱글리 포 아이즈’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탱글리(TANGLY)’ 시리즈의 신규 아이템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쉽게 피로해지는 눈을 일상 속 루틴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탱글리 포 아이즈’의 핵심 성분인 차즈기추출물은 눈 피로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다. TCCS 시스템을 통해 씨앗 단계부터 관리된 100% 국내산 차즈기 생 잎을 5,000% 농축해 추출한 프리미엄 원료를 적용했다. 또한 눈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황반 색소 밀도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리골드꽃추출물을 1일 섭취 기준 최대 함량으로 담았다. 여기에 비타민 A와 비타민 E를 함께 배합해 야맹증 개선, 안구 건조 완화, 눈 세포 항산화까지 고려한 복합 포뮬러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세븐베리 농축분말, 구기자추출분말, 빌베리열매추출분말, 결명자 등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원료를 더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제품은 개별 PTP 포장 방식을 적용해 위생성과 휴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오펠라의 한국법인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이하 ‘오펠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Cenovis)가 하루 한 포로 콜라겐과 비타민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비타 콜라겐 듀얼 부스터’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 ‘콜라겐 비타민 젤리’로 이너뷰티 시장에 출사표를 낸 세노비스가 지난해 ‘콜라겐 히알루론산 앰플샷’을 연이어 출시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콜라겐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강화해 세노비스의 과학적 맞춤 영양 설계 원칙인 세노사이(CenoSci™)를 바탕으로 ‘비타 콜라겐 듀얼 부스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앞서 선보인 제품들과 동일하게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GT를 핵심성분으로 하면서 비타민 C와 비타민 B군(B1, B2, B6, 비오틴, 나이아신)을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 이상으로 설계했다. 이로써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에너지 생성과 대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이번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이중 피부 기능성을 인정받은 콜라겐을 사용했으며, 국내 이너뷰티 시장에서 기능성 인정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저당, 이너뷰티, 저속노화(슬로에이징) 등 새로운 소비 키워드가 부상하면서 건강기능식품은 이제 단순한 영양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소비로 자리 잡았다. 코로나19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편의점·다이소 등 생활 밀착형 유통망까지 확산됐지만 급성장 이면에는 과잉 섭취와 성분 중복으로 인한 이상사례 급증이라는 그림자도 드리우고 있다. 19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시장 규모는 2020년 5조1,759억 원에서 2024년 6조440억 원으로 확대됐다. 유통망도 약국·전문몰을 넘어 편의점, 다이소 등 생활 밀착형 매장으로 급격히 넓어졌다. CU와 GS25는 전국 1만여 점포에서 제약사 협업 건기식을 판매 중이며, 다이소는 3,000~5,000원대 소용량 제품을 앞세워 700여 개 점포에서 50여 종을 취급한다. ‘가성비·소포장·체험형’ 전략은 진입 장벽을 낮추며 건기식 대중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하지만 폭발적 성장의 이면에는 부작용 위험이 드리워져 있다. 약사 없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성분 중복, 과다 섭취, 과대광고에 따른 이상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이다. 식품안전정보원 이상사례 신고현황에 따르면 2022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