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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올로지, 일본 큐텐 ‘메가와리’ 1위…K-이너뷰티 존재감 확대

젤리형 다이어트 제품 ‘콜레올로지’ 흥행…4분기 연속 1위 이어 성과
멜론·블루베리 현지화 전략 적중…일본 맞춤 제품으로 시장 공략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FOODOLOGY)가 일본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재팬(Qoo10 Japan)의 대형 할인 행사 ‘메가와리’에서 2026년 1분기 서플리먼트·다이어트 부문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푸드올로지는 지난해 메가와리 프로모션에서 서플리먼트 부문 4분기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서플리먼트·다이어트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일본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대표 제품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가 있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젤리 타입의 이너뷰티 제품으로,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성장을 견인해왔다.

 

푸드올로지는 이번 2026년 1분기 메가와리 프로모션을 통해 일본 시장 전용 플레이버인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멜론 맛과 블루베리 맛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는 일본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한 한정 상품으로, 기존 석류 맛 중심의 라인업에 선택의 폭을 더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처럼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한 제품 기획과 꾸준한 성과 축적이 맞물리며, 일본 시장 내 K-이너뷰티 브랜드로서의 영향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현지 소비자 기호를 반영한 제품과 전략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이너뷰티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푸드올로지는 큐텐재팬의 판매 성과와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큐텐 어워즈 2025(Qoo10 AWARDS 2025)’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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