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가 ‘아마존 코리아(Amazon Korea)’에서 진행하는 K-브랜드의 글로벌 성공 사례 인터뷰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어 영상에 소개됐다. 이번 인터뷰 영상은 ‘아마존 셀러로그’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되어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아마존 셀러로그’는 아마존을 기반으로 성장한 브랜드와 셀러들의 이야기를 담는 영상 시리즈로, 어댑트는 그 첫 주자로 선정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어댑트는 ‘푸드올로지(FOODOLOGY)’와 ‘오브제(OBgE)’를 중심으로 이너뷰티와 K-뷰티의 경계를 넘나드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아마존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특히 ‘푸드올로지’의 경우 2025년 미국 아마존 내 약 40%의 재구매율을 기록한 핵심 성과를 공개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선택을 받는 제품력을 입증했다. 공개된 ‘아마존 셀러로그’ 인터뷰 영상에서 박정하 어댑트 대표는 “재구매율이 40%에 육박한다는 것은 많은 글로벌 고객들이 우리의 제품을 일상 속 루틴으로 받아들였다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FOODOLOGY)가 일본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재팬(Qoo10 Japan)의 대형 할인 행사 ‘메가와리’에서 2026년 1분기 서플리먼트·다이어트 부문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푸드올로지는 지난해 메가와리 프로모션에서 서플리먼트 부문 4분기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서플리먼트·다이어트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일본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대표 제품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가 있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젤리 타입의 이너뷰티 제품으로,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성장을 견인해왔다. 푸드올로지는 이번 2026년 1분기 메가와리 프로모션을 통해 일본 시장 전용 플레이버인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멜론 맛과 블루베리 맛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는 일본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한 한정 상품으로, 기존 석류 맛 중심의 라인업에 선택의 폭을 더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처럼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한 제품 기획과 꾸준한 성과 축적이 맞물리며, 일본 시장 내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FULLY)’가 고기능성 비건 라인 ‘풀리 랩스(FULLY LABS)’를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 정체성을 ‘하이퍼포먼스 비건 스킨케어’로 전격 재정비한다. 그 첫 번째 결실로 저분자 쌀 성분을 활용해 피부 본연의 빛을 깨우는 ‘쌀 PDRN 광채 세럼’을 24일 출시하며 고효능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풀리는 그동안 자연 유래 원료를 바탕으로 한 순한 사용감에 집중해왔으나 이번 ‘풀리 랩스’ 론칭을 통해 과학적 입증을 거친 유효 성분을 더해 피부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고기능성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순한 화장품은 효과가 부족하다”는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효능과 저자극을 동시에 실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번에 출시된 ‘쌀 PDRN 광채 세럼’은 풀리 랩스의 ‘3축 균형 설계(Active·Natural·Texture)’가 적용된 첫 제품이다. 동물성 PDRN보다 흡수가 빠른 저분자 쌀 PDRN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속광채를 선사하며, 65%의 쌀겨수와 쌀 엑소좀 성분이 보습 플럼핑 효과를 극대화한다. 특히 피부 장벽을 부드럽게 감싸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