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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4월 원더컬리’ 간편식·캠핑 먹거리 최대 63% 할인

봄 시즌 수요 공략 위한 쪽갈비·부대찌개·콩국수 인기 상품 선봬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컬리(대표 김슬아)가 간편식부터 리빙·생필품까지 최대 63% 할인하는 기획전을 통해 수요선점에 나섰다. 

 

컬리는 오는 13일까지 4월 원더컬리 기획전을 열고 봄·여름 상품을 최대 63%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원더컬리에서는 봄나들이와 캠핑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야외에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과 간식 등을 저렴하게 선보이는데, 캠핑이나 야외 바비큐로 마더푸드 쪽갈비 2종을 컬리는 추천했다. 해동 후 그릴에 10분간 굽기만 하면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원더핫딜 특가로 판매하는 차려낸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는 햄, 대파, 마늘 등의 재료가 먹기 좋게 손질돼 있어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고, 컬리온리 산메촌 국산콩으로 만든 콩국수는 국산 대두와 서리태, 검은깨 등을 배합했다.

 

봄을 맞아 선보이는 리빙용품으로 더 조선호텔 레이어 차렵이불과 아망떼 60수 순면 피그먼트 타임리스 밴딩 베개커버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Kurly’s 시그니처 3겹 천연펄프 소프트 롱&와이드 티슈와 KS365 2겹 천연펄프 키친타월 등 생필품도 할인가로 구매 가능하다. 

 

행사 기간 컬리 앱에서는 매일 오전 11시 100% 당첨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컬리 관계자는 “본격적인 나들이와 캠핑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인기 간편식과 리빙, 생필품을 엄선했다”며 “고물가로 힘든 시기에 원더컬리로 장바구니 부담도 덜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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