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뷰티컬리에서 헤라, 에스트라, 케라스타즈 브랜드의 신제품을 단독 선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뷰티컬리는 헤라 NEW UV프로텍터 톤업 50ml 제품을 선보인 가운데 자외선을 차단하면서도 화사하게 피부 톤을 보정해주는 톤업 선크림으로 색상은 피치, 라벤더, CC 내추럴로 뷰티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스트라는 아토베리어365 클렌징폼 200g과 아토베리어365 클렌징밀크 200ml를 뷰티컬리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으며, 아토베리어365 클렌징폼은 아미노산 유래 세정 성분을 담은 약산성 세안제고 클렌징 밀크는 피부 장벽은 지키면서 메이크업과 선크림까지 말끔하게 지워주는 세정력이 특징이다.
케라스타즈는 방 디발렁 샴푸500ml 본품 리필 세트를 뷰티컬리에서 선 출시했으며, 방 디발렁 샴푸는 유분을 산뜻하게 잡아주고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해, 두피와 모발을 균형 있게 케어 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증정 이벤트로 헤라 UV 신상품 라인 구매 시 피디알엔 앰플 마스크 세트,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 15ml, 핑크 파우치 3종 기프트를 받아볼 수 있고, 헤라 행사 상품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에이지 어웨이 5종 키트, 15만 원 이상 주문 시 에이지 어웨이 BX크림 25ml를 증정한다.
에스트라 행사 상품을 1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아토베리어365클렌징 폼 클렌징 밀크 3ml를 증정하며, 5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아토베리어365클렌징 폼&클렌징 밀크 30ml가 제공되며, 2월 2일까지 헤라, 에스트라, 케라스타즈 제품 10% 할인 쿠폰과 기획전 상품 1개 이상 주문 시 최대 5만 원을 할인한다.
컬리 관계자는 “헤라, 에스트라, 케라스타즈 등 글로벌 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들이 신제품을 선보이는 채널로 뷰티컬리를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뷰티컬리만의 안목으로 엄선한 신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뷰티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