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는 그동안 식품관련 전문 언론으로써 잘못된 식품정책을 바로잡고 대안을 마련하는 등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와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축제와 소식을 알리고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목소리를 내는 언론홍보의 역할 또한 충실하게 해왔습니다. 그 결과, 푸드투데이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식품전문 언론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국민들이 더욱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언론으로 거듭나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