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국내 최대 규모 리빙,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오는 3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전 세계 510개 브랜드가 참여해 역대급 볼거리를 선사하며, 가구, 인테리어, 키친, 아웃도어 등 주거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510개 브랜드와 1,910여 개의 부스가 참여햐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와 해법을 제시한다. 올해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기획 전시인 행복관, 디자이너스 초이스(Designers’ Choice)와 시작재를 통해 새로운 공간적 경험을 제시한다. 특히 행복관은 건축 스튜디오 이건축연구소와 디자인 스튜디오 고고작업실이 공간 디자인과 비주얼 디렉팅을 맡아 여러 개의 집이 모인 빌리지 형태로 구현했으며, 인플루언서 취향관 , 텃밭 옆 야외 키친 콘셉트의 오뚜기 아틀리에, 행복 카페 라운지 등으로 구성됐다. 디자이너스 초이스에서는 유랩(U.lab)이 쓸모없음의 쓸모 무용지용을 주제로, 삼베 천, 갓, 깨진 도자기, 문방사우 등 한국적 재료의 가치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전시와 디자인 스튜디오 인테그(INTG)는 머무름을 주제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K-Health Conference 2025’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글로벌 성장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건강기능식품 전시회인 ‘HI KOREA’와 연계해 진행된다. 이번 ‘K-Health Conference 2025’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을 둘러싼 제도, 기술, 수출, 유통 등 핵심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또한, 개막식, 네트워킹 프로그램, 해외 바이어 상담회, 대만 건강기능식품협회와의 업무협약 체결식 등 풍성한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컨퍼런스는 산업 내·외부와의 전략적 연계를 확대하고, ‘이제는 세계로, K-Health W.A.V.E’ 비전 아래 글로벌 교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로도 작용할 전망이다. 컨퍼런스 첫날인 26일에는 ‘K-Health Conference’와 ‘CPHI/HI Korea’의 공동 개막식이 개최된다. 건강기능식품 및 바이오, 제약업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건강기능식품 산업에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