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지난 25일 오뚜기센터에서 린나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린나이의 신제품 자동조리레인지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협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뚜기의 간편식 제품과 린나이의 자동조리 기술을 결합해 소비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업의 일환으로 린나이 자동조리레인지 애플리케이션 내에 ‘오뚜기 관’을 신설하고, 오뚜기의 다양한 간편식을 자동조리레인지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각 제품별로 최적화된 화력과 조리 시간이 자동으로 설정돼 사용자가 앱에서 조리를 실행하면 별도의 조작 없이 조리가 완료된다. 또한 사용자는 ‘오뚜기 관’에서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와 조리까지 한 번에 이어져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오뚜기의 대표 간편식인 ▲3분요리 ▲오즈키친 ▲탕·국·찌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향후 적용 메뉴와 서비스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제품과 조리 기술을 결합해 간편식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조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열풍과 스팀을 결합해 밥, 나물 등 한식까지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신제품 ‘풀무원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팀쿡 에어프라이어는 2021년 출시 이후 연평균 28%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풀무원의 대표 주방가전이다. 이번 신제품은 조리 편의성은 물론 다양한 기능, 세련된 디자인, 강화된 사후 서비스까지 더한 프리미엄 모델로, 스팀쿡 라인업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신제품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는 40℃부터 200℃까지 조절 가능한 열풍 조리와 115℃ 스팀 기능을 결합해 찜, 밥, 튀김, 구이, 베이킹, 데우기, 발효, 건조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또한 밥 짓기, 즉석밥 데우기, 나물 데침 등 한식 메뉴를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54가지 자동 메뉴를 탑재했다. 조리 편의성을 높인 풀무원만의 특수 액세서리도 장점이다. 풀무원이 특수 제작하여 특허 및 디자인 출원한 ‘양면 그릴’을 활용하면 조리 중 여러 번 뒤집을 필요 없이 한 번만 뒤집어도 음식이 골고루 익는다. 특히 냉동식품이나 뒤집는 과정에서 모양이 쉽게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드롱기코리아(대표 에릭드카스텔바작)는 뉴트리불렛(nutribullet)이 블렌딩을 넘어 다채로운 조리 기능을 하나로 담은 초고속 블렌더 & 푸드 프로세서 울트라 플러스(Ultra Plus)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건강한 식생활을 중시하는 트렌드와 함께, 집에서도 간편하고 즐겁게 요리할 수 있는 웰니스 조리 경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1~2인 가구, 육아 가정, 다이어트 중인 소비자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도 뉴트리불렛은 실용성과 강력한 성능을 모두 갖춘 울트라 플러스를 통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스마트한 주방 경험을 제안했다. 울트라 플러스는 초고속 블렌더, 푸드 프로세서, 그라인더 기능을 하나의 본체에 담았고, 주방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도 다양한 조리를 가능하게 하는 올인원 제품으로 복잡한 기능, 크기, 소음 등 일반적인 초고속 블렌더의 한계를 보완했다. 블렌더 기준 폭 120mm × 높이 390mm의 슬림한 사이즈로 설계되어, 콤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멀티 기능을 하나로 구현할 수 있다. 초고속 블렌더로 활용 시, 얼음과 냉동 과일은 물론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견과류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