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붉은 팥의 기운으로 액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동짓날(22일)을 앞두고 너무 달지 않아 더 맛있는 ‘밸런스죽 동지찹쌀통팥죽’과 '통팥늙은호박죽'을 할인 판매한다. ‘검은콩흑임자죽'까지, 100g당 당 함량이 5g 미만이라 한겨울 당 걱정 없이 따끈하게 먹기 좋은 밸런스죽 ‘저당(low sugar)’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다. 밸런스죽은 샘표의 오랜 한식 맛내기 노하우와 우리맛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셰프와 영양학자가 공동개발한 레시피로 만든 제품이다. 집에서 갓 끓인 듯한 풍부한 맛을 구현하는 동시에 죽을 먹을 때 놓치기 쉬운 영양소까지 든든하게 설계했다. 밸런스죽 ‘동지찹쌀통팥죽’은 설탕에 졸여 만든 팥앙금이 아닌 엄선한 통팥만 사용하고 설탕을 넣지 않아 팥 고유의 진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신선한 국내산 찹쌀을 넣어 한 끼 식사나 영양 간식으로도 손색없다. 100g당 당 함량이 0.1g밖에 안 돼 당 부담을 확 덜어냈다. ‘통팥늙은호박죽’은 노랗게 잘 익은 늙은 호박과 곱게 간 쌀을 뭉근히 끓여내 호박 본연의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이다. 100g당 당 함량은 4.2g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호박죽을 저당으로 즐길 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역대급 폭염과 외식비 부담에 시달리는 소비자들이 초복을 앞두고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을 찾는 가운데, 붓고 끓이기만 하면 전문점 맛을 즐길 수 있는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서울 지역 삼계탕 평균 가격은 1만7천654원(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 5월 기준)이며, 이름난 식당의 경우 2만원을 훌쩍 뛰어넘기도 한다. 하지만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를 활용하면 삼계탕 한 그릇 값으로 2~3인분의 넉넉한 보양식을 집에서도 가성비 있게 차릴 수 있다.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는 귀한 능이버섯과 황기, 천궁, 작약, 숙지황, 감초 등 몸에 좋은 한약재와 대추, 생강, 마늘, 양파 등 15가지 재료들을 정성껏 우려낸 제품이다. 육수를 물에 붓고 잘 섞은 다음 손질된 닭을 넣고 함께 끓이기만 하면 잡내 없이 야들야들한 식감과 은은한 한방 향이 살아있는 전문점 백숙이 완성된다. 원물이나 티백을 사용할 때처럼 번거롭게 건져서 버릴 필요도 없다. 백숙을 요리하고 남은 풍미 가득한 국물을 활용하면 또 다른 별미를 즐길 수 있다. 샘표 ‘밸런스 죽 통녹두전복삼계죽’, ‘능이누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