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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경칩 맞이 닭고기·봄나물 레시피 제안…춘곤증 잡는 영양 식단

미나리 닭갈비·달래 닭다리살 구이 등 제철 식재료 활용 봄철 특식 추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대표 정호석)이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경칩(驚蟄)’을 맞아 춘곤증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입맛을 돋워줄 닭고기와 봄나물 꿀조합 레시피를 5일 제안했다.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3월은 나른함과 피로감을 호소하는 춘곤증을 겪기 쉬운 시기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하림은 자사의 프리미엄 신선육 및 양념육 제품에 향긋한 제철 봄나물을 곁들인 건강하고 맛있는 봄철 특식을 추천한다.

 

먼저, 매콤달콤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하림 춘천식 순살 닭갈비’는 대표적인 봄 채소인 ‘미나리’와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100% 국내산 순살 닭고기에 특제 비법 소스를 버무린 닭갈비를 프라이팬에 볶다가, 조리 마지막 단계에 먹기 좋게 썬 미나리를 듬뿍 얹어 살짝 숨만 죽이면 아삭한 식감과 향긋함이 배가된 ‘미나리 닭갈비’가 완성된다.

 

단백질 보충에 제격인 ‘하림 자연실록 IFF 무항생제 닭다리살’은 쌉싸름한 맛이 일품인 ‘달래’와 함께 즐기기 좋다.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건강하게 키운 닭고기를 영하 35도 이하에서 급속 동결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특화 공법을 적용해 갓 잡은 닭고기의 신선함과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살렸다. 노릇하게 구워낸 닭다리살 구이에 달래를 썰어 넣은 특제 간장 양념장을 곁들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영양 만점 반찬이 된다.

 

하림 관계자는 “포근해진 날씨와 함께 찾아온 춘곤증을 극복하고 봄철 기력을 보충하실 수 있도록 하림의 신선한 닭고기와 제철 봄나물을 활용한 메뉴를 제안하게 됐다”며,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하림 닭고기 요리와 함께 활기차고 건강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봄철 밥상을 풍성하게 채워줄 하림의 다양한 신선육 및 양념육 제품들은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하림 공식 온라인 쇼핑몰(하림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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