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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교흥 의원 "'호시우행' 자세로 보다 더 열심히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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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2020년 한 해가 지나고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다"며 "‘흰 소’의 해를 맞아 풍요와 부의 상징인 소의 기운이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널리 퍼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아직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지 못했다"며 "어렵더라도 마스크 사용, 모임 자제 등 나와 이웃과 우리 사회를 위해 방역수칙을 지켜주신다면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방역당국의 축적된 경험으로 이번 위기도 반드시 극복해내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는 호랑이처럼 보면서 소처럼 걸어가는 '호시우행'의 자세로 보다 더! 열심히 뛰어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신년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국회의원 김교흥입니다.


2020년 한 해가 지나고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흰 소’의 해를 맞아 풍요와 부의 상징인 소의 기운이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널리 퍼지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코로나 19 위기를 겪으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물론 국민 모두가 전례 없는 경제적 고통과 생활의 불편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안타깝고, 송구한 마음입니다.


정부는 방역과 경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하면서 치료제 사용과 백신 접종을 최대한 앞당기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직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어렵더라도 마스크 사용, 모임 자제 등 나와 이웃과 우리 사회를 위해 방역수칙을 지켜주신다면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방역당국의 축적된 경험으로 이번 위기도 반드시 극복해내리라 믿습니다.


새해에는 호랑이처럼 보면서 소처럼 걸어가는 '호시우행'의 자세로 보다 더! 열심히 뛰어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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