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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명수 의원 "하루 빨리 감염병 공포 벗어나 경제적 풍요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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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흰소의 해 ’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아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한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소의 해이다 보니 우보천리(牛步千里)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른다"며 "소가 부지런함을 상징하듯이 천리길도 꾸준히 걷다보면 도달할 수 있다고 했다. 모든 국민이 열심히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아직도 코로나19는 우리의 건강과 행복을 위협하고 있다"며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어서 머지않아 코로나19가 종식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우리 모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오로지 우리 국민들이 하루 빨리 감염병의 공포로부터 벗어나서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졌으면 하는 한 가지 마음"이라며 "미약하나마 이를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는게 국민을 위한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신년사 전문>


안녕하세요. 국민의힘 아산 출신 국회의원 이명수입니다.


‘흰소의 해 ’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국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한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소의 해이다 보니 우보천리(牛步千里)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릅니다.  소가 부지런함을 상징하듯이 천리길도 꾸준히 걷다보면 도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모든 국민이 열심히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로 국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직도 코로나19는 우리의 건강과 행복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어서 머지않아 코로나19가 종식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우리 모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해야 합니다.


저는 오로지 우리 국민들이 하루 빨리 감염병의 공포로부터 벗어나서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졌으면 하는 한 가지 마음입니다.  미약하나마 이를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는게 국민을 위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각종 복지혜택이 많이 증가했다지만 여전히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에 이런 아픔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하는게 정치를 하는 보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약자를 보듬어 안고 더 낮은 자세로 일하는 정치를 펼쳐나갈 것을 국민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정론직필로 거듭나고 있는 푸드투데이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 가정에 새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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