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한국식품안전협회 회장

  • 등록 2012.03.19 13:20:46
크게보기

아침 일찍 이메일을 열면 <푸드투데이>가 따끈따끈한 소식을 다양하게 전하여 이들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제 <푸드투데이>를 읽지 않고 연구실에서 다른 일을 시작하지 않는 것이 버릇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내 아침 시간을 활기차게 만들어 주는 <푸드투데이>가 10년을 맞았습니다. 

또한 하루도 빠지지 않고 구석구석 꼭 필요한 정보들과 전문가들의 진솔하고 알찬 의견을 실어 주어 도움을 많이 받아왔고 이를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푸드투데이>는 식품분야 인터넷 전문지로서 신속성과, 즉시성, 편의성 그리고  정확성을 함께 갖추고 있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모든 분야에서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소통의 방법도 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변화에 가장 빠르게 적응 한 매체가 우리 분야에서 <푸드투데이>가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도 한발 빠른 소식을 전하고 정확하고 깊이 있는 글을 통하여 우리 식품업계나 학계, 연구자들에게 유익하고 필요한 정보를 계속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푸드투데이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46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