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환 (사)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회장

  • 등록 2012.02.23 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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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위해 힘써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창간 이후 <푸드투데이>는 국내 최초의 식품종합 온라인전문지로 식품·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심층 보도를 통해 생생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추어 소셜미디어 부문 강화 및 종합포털과의 기사 제휴 등을 통해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 소득증대에 따른 생활수준의 향상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지금부터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 생각됩니다. 

이에 우리 협회는 건강기능식품 신뢰도 확보와 대중화를 위한 대언론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또한 건강기능식품관련 정보교류 지원을 확대하여 업계 발전의 중심축으로써의 역할을 견고히 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사회흐름에 따라 고령화문제 ․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시기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련업계의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며, <푸드투데이>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제공이 더욱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업계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는 등 전문매체로써의 역할에 충실하여 관련 산업발전에도 일조 할 수 있는 매체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푸드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푸드투데이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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