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식 국회 예결위 새누리당 의원

  • 등록 2012.02.24 16: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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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맛있는 뉴스’라는 기치로 국민건강과 식문화 발전에 앞장서 온 <푸드투데이>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푸드투데이>는 창간이후 식품안전체계 확립을 위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전달과 비판은 물론 다양한 정책을 수렴하는 등 국민들의 식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지역 농특산물 연예인 홍보단 발족과 로컬푸드 운동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선도해왔음은 물론 실시간 정보전달 체계를 갖추고 식품, 의약, 정책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데도 앞장서왔습니다. 

SNS를 통해 국내외 식품 정보와 관련 산업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한식의 세계화에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균형된 시각과 사실을 바탕으로 한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리라 확신합니다. 식품안전과 국민건강을 지키는 지킴이 언론으로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발전과 국제화, 내실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며 대한민국의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한 언론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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