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춘화 한국조리사회중앙회 회장

  • 등록 2012.02.24 16: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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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제2의 창간이라는 개념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여러 기사들은 <푸드투데이> 애독자로서 너무도 기대됩니다. 

2012년에는 우리 조리사들의 축제인 세계조리사대회가 열립니다. 이번 세계조리사대회를 훌륭히 치러내어 우리 조리사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한해가 되어야겠습니다. 

그 옆에 조리사의 동반자로서 항상 <푸드투데이>가 있어 새롭게 구성된 여러 코너를 통해서 전보다 더 생생히 우리조리사들의 모습을 전해 줄 것으로 믿습니다. 

국민들이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질 좋고 안전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는 생각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푸드투데이>가 있어 올바른 식문화조성을 위한 파수꾼으로서 역할과 제안자로써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국민들이 원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알차고 생동감 있는 기사로 식품, 의약품등 건강한 식문화의 발전을 선도하며, 국내외 관련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등 우리의 안전한 식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제2창간의 의미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푸드투데이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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