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철 국회 농식품위 새누리당 의원

  • 등록 2012.02.27 09: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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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황영철 입니다.

먼저 우리나라 식품산업의 발전과 국민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온 <푸드투데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는 각국과의 FTA 체결로 식품시장이 개방되어 다양한 외국산 식품이 수입되고 있으며, 국민의 건강을 심각하게 해치는 식품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가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때에 식품관련 정책정보와 시장동향을 비롯해 국내외 최신 식품유통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식품환경 분야 전문지로서 <푸드투데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공유하는 장으로서 소비자와 생산자와의 가교 역할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먹을거리가 생산·유통될 수 있도록 <푸드투데이>의 책임과 의무가 매우 크다 할 것입니다. 

또한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 속에서 올바른 식품산업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정부의 식품 정책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로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소비자의 식품에 대한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기능을 통해 식품환경 분야 전문 언론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우리나라 식품환경 분야를 대표하는 언론매체로 거듭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푸드투데이> 창간 10돌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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