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국열 동원농산찬 대표이사

  • 등록 2012.03.06 09: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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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올바른 먹거리 정보를 제공해온 <푸드투데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푸드투데이>는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대기업 일색의 식품 정보 보다는 수많은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조기술과 상품의 정보를 소개함은 물론 우수한 지역 특산물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올바른 먹거리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정이 열악하지만, 정직하고 열정적인 중소기업을 대변해주는 식품전문 미디어의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위해, 때로는 매서운 칼날로 소비자를 대변해 비판하고, 때로는 친근한 기업 홍보도우미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는 현장위주의 취재와 동영상 자료가 더욱 더 신뢰를 주어왔습니다.

우리 ‘장윤정 김치올레’는 정직하고 올바른 제품,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제품을 정성껏 만들어 국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한식세계화에 앞장서겠다는 목표로 짧은 기간 김치올레뿐만 아니라 만두올레, 각종 반찬류 등으로 사업을 확대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장윤정 김치올레’의 성장을 지켜봐주신 많은 소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항상 초심의 정직함과 열정으로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들께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1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올바른 먹거리 정보 제공과 우수한 중소기업과 지역에 대한 기사로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푸드투데이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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