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국회 보건복지위 새누리당 간사

  • 등록 2012.02.21 16: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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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성남 중원 출신 국회의원 신상진입니다.

희망찬 임진년 새해를 맞아 <푸드투데이>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건강한 삶을 희망하는 국민들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양질의 식품·의약품 등을 위하여 노력하신 업계종사자들에게 식품·의약품업계의 다양한 정보를 발 빠르게 보도함으로써 언론으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의약품 분야의 전문 언론을 표방하며 창간한 이래 식품·의약품 관련 뉴스를 주로 게재하고, 실시간 식품·의약품 포털 사이트의 역할도 하면서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으며 꾸준히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최신 식품·의약품 관련 정보이슈는 물론, 흥미로운 소식을 독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여느 매체와 견주어도 비교우위를 획득할 만한 콘텐츠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생산해 나가고 있습니다. 신속과 정확을 모토로 식품·의약품 업계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오피니언 리더로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을 펼치면서 불편부당한 논조를 근거로 식품·의약품계의 눈과 귀가 되고, 멀티미디어 시대에 꾸준한 투자와 연구개발,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한 콘텐츠 다변화와 최고 수준의 실시간 뉴스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믿습니다. 

이를 통해 정보화 사회의 네티즌과 독자들의 정보욕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대한민국 식품·의약품계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는 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에게도 또한 앞으로도 국가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후로도 보건의료인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의 애로사항 청취와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간 10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푸드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푸드투데이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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