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성 식약청장

  • 등록 2012.02.17 08:57:34
크게보기

식품분야의 종합전문지로 성장하고 있는 <푸드투데이>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식품관련 영업자, 종사자, 소비자, 언론 등 모든 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식약청은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언제든지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새로운 오송시대를 맞아 향후 10년간 ‘세계 최고의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확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목표와 방향을 담은 ‘희망미래 2020’을 수립했습니다. 

이런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완벽예방, 신속대응, 최적지원 등 3대 목표와 11개 세부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식·의약 안전전문기관으로서 국민이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식·의약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소비자 안전 문제는 식약청의 존재 가치와 직결되는 문제로,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제도의 정착뿐 만 아니라 지속적인 소비자 안전정책 발굴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토록 하겠습니다.

식약청은 이러한 환경조성을 위해 소비자의 요구에 귀 기울이며 식․의약 안전 선진화를 이룩하여 국가경쟁력 향상과 국민의 건강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푸드투데이>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푸드투데이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46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