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석 여주군 군수

  • 등록 2012.02.29 14: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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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0주년을 11만 여주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외식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식품산업은 이제 국가 경쟁력의 한 축으로 역할을 다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식품산업을 국제적인 수준에서 발전시키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 향상시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푸드투데이>는 이와 같은 환경적인 요인과 필요성, 그리고 발전 선상에 있는 우리 식품분야에 대한 정확하고도 면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식품분야의 전문 매체로서 사명감을 갖고 뉴스와 정보를 생산하는 기자와 그 정보를 유익하게 활용하는 수요자 및 기업은 하나의 유기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여주는 식품생산의 원천지로서 풍부한 수자원을 확보하고 최고품질의 식품 원재료를 포함하여 가공식품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비옥한 옥토에서 생산하는 ‘대왕님표 여주쌀’을 비롯하여 여주 고구마, 여주땅콩 등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되는 농·특산물을 제공함으로써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품질개선을 추진하고 친환경 식품을 공급하여 한국의 식품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가 여주의 싱싱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한 정보를 독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해 주리라 기대합니다. 

<푸드투데이>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SNS를 활용한 정보제공 등 디지털시대 다양한 변화를 적극 수용하여 대처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간 10주년을 맞아 미디어융합시대 <푸드투데이>의 발 빠른 대처에 찬사를 보내며 더욱 융성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푸드투데이> 독자 여러분이 하시는 일에 큰 성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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