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남 국회 농식품위 간사

  • 등록 2012.02.16 18: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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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희망하는 국민들과 식품업계 종사자들을 위하여 식품산업의  미래와 희망을 제시해 온 <푸드투데이>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의 오늘의 있기까지 정론지로서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며  헌신적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10년동안 <푸드투데이>는 식품산업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발 빠르게 보도함으로써 언론으로서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왔을 뿐 아니라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한 방향 제시와 정책 수립의 길잡이 역할에도 결코 소홀함이 없었습니다.

식품산업은 연간 총생산액이 130조원을 넘고 160만명 이상이 종사하는 국가 경제발전을 주도하는 중추산업으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류 영향으로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서 한국식품 수출 잠재력은 매우 높습니다. 앞으로 식품분야가 ‘국격’(國格)을 높이고 경제 발전을 주도하는 중요한 도구로 작용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푸드투데이>는 국내 식품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우리 식문화의 세계화,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 등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여 식품업 종사자들이 지혜롭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식품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 관련업계 종사자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최고의 전문지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임직원 및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푸드투데이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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