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범 국회 농식품위 새누리당 의원

  • 등록 2012.02.22 17: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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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간 식품산업분야의 전문 언론기관으로 올바른 음식문화 창달에 힘써 오신 임직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식품외식산업 발전의 한축을 당당히 차지하며 걸어온 지난 10년 동안 국내 식품외식산업은 국민소득 증대와 더불어 해외의 유수한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들이 시장에 진출하고 국내 대기업들이 식품외식산업에 참여하면서 질적, 양적으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특히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국민들의 염원이 웰빙열풍으로 이어지면서 올바른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식품외식산업 전문지인 <푸드투데이>가 앞으로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식품외식업계의 모습을 정직하게 담아내고,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직시하여 알림으로써 식품외식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감시자 역할을 충실히 해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끝으로 <푸드투데이>의 건승을 빌며, 제2의 창간을 준비하는 <푸드투데이>의 힘찬 출발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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