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숙 식품안전정보원 원장

  • 등록 2012.02.27 1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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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투데이>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식품산업의 다양한 변화와 이슈를 하루도 빠짐없이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는 <푸드투데이> 직원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식품안전정보원에 보내주신 지지에도 이 지면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식품산업 대변지 역할을 통해 정부, 산업체, 소비자를 잇는 상생모델을 지향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푸드투데이>의 미션을 식품안전정보원은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식품정책, 식품산업, 식품소비의 핵심에는 식품안전이 있습니다. 식품안전의 확보가 정부, 산업체, 소비자를 잇는 상생모델의 키워드가 될 것입니다. 
  
식품안전은 국가 소비자정책의 중요한 목표이기도 합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소비자단체, 산업체, 정부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빠른 결실을 맺도록 <푸드투데이>가 중요한 소통채널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안전정보원은 안전한 식품, 안전한 미래를 지향합니다. 1년 365일 쉼 없는 소통, 정보서비스로 소비자의 안전한 식품선택을 돕고, 교육, 현장컨설팅으로 식품산업체의 이력관리를 돕고, 소비자와 생산자를 잇는 투명한 식품이력관리시스템을 운영하여 식품안전문제에 정부와 산업체가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이 국민이 부여한 식품안전정보원의 자랑스러운 임무입니다. 

오늘 지금 이 순간에도 식품안전과 관련한 많은 뉴스가 수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모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회수되고 있는 문제 식품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식품산업 대표 신문으로서 <푸드투데이>가 정보의 단순한 전달을 넘어 식품안전 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기여하길 기원합니다.   

식품안전 커뮤니티의 소중한 파트너인 <푸드투데이>의 창간 10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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