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푸드TV

[푸드TV 인터뷰] 김춘진 AI.구제역특위원장 "조기 발견 농가에 상줘야" 농가 협조 당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김춘진 더불어민주당 AI.구제역확산방지특별대책위원장이 해마다 반복되는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해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국농축산연합회와 긴급대책회의 진행, 이날 푸드투데이와 갖은 인터뷰에서  "AI가 조기에 발견될 수 있도록 정책이 바껴야 한다"면서 "조기 발견 농가에 패널티를 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상을 줘야 한다"며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또 "평상시 잠복기 동안 분변검사, 혈청검사를 통해 바이러스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농가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검물이 조기에 발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조기에 차단 방역을 한다면 AI는 절대 대한민국 땅에서 두려운 존재가 아니다"라며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축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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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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