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 브랜드 ‘화애락’이 대표 제품 3종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리뉴얼 제품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 ‘화애락 본 혈행포커스’, ‘화애락 후 활력포커스’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3년 출시 이후 20년 넘게 여성의 건강 고민을 연구해 온 정관장 ‘화애락’은 그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홍삼 기능성을 기반으로, 여성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건강 니즈에 맞춘 솔루션을 제안해왔다. 리뉴얼한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 ‘화애락 후 활력포커스’의 경우 정관장 화애락의 여성갱년기 신규 특허를 기반으로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성을 고도화했다. ‘화애락 본 혈행포커스’까지 3종 모두 칼로리를 저감하여 섭취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여성건강 고민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대응했다.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은 갱년기 여성 대표제품 ‘화애락 터닝미’의 리뉴얼 제품으로, 주원료는 식약처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을 사용하고, 부원료로는 ‘KGC여성건강특허조성물’ 및 녹용추출액, 샤프란추출물분말,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3대 베리 농축액(크랜베리·빌베리·엘더베리) 등이 포함됐다. ‘화애락 후 활력포커스’는 ‘화애락 액티브미’를 리뉴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세노비스를 운영하는 오펠라 한국법인이 배우 조보아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리뉴얼된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맨&우먼’ 제품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신제품은 혈행 개선, 활력 증진, 면역 기능 강화를 한 번에 잡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다. 세노비스는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여러 활동을 통해 항상 생기 넘치고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긍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가진 배우 조보아가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세노비스와 만나 신선한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판단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세노비스는 브랜드 앰배서더 조보아와 함께하는 첫 번째 TV 광고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트리플러스 오메가-3 이뮨 맨&우먼’ 광고는 ‘작은 습관이 쌓여 매일의 큰 차이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규칙적인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지만, 체력이 따라주지 않아 포기해야만 했던 순간을 공감 있게 그려냈다. 특히 자연 분자구조와 유사한 구조로 체내 흡수율을 높인 프리미엄 rTG 오메가3(EPA 및 DHA 함유유지)가 함유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