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콜드체인협회(회장 서병륜)는 제11기 콜드체인 전문가(콜드체인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참가자를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콜드체인 전문가 양성과정은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을 위하여 콜드체인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콜드체인의 선진화를 이끌 콜드체인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개설된 콜드체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콜드체인관리사 자격 과정으로 교육 수료 요건 및 콜드체인관리사 시험을 통과한 교육생은 콜드체인관리사 자격증이 수여 된다. 금번 기수에는 의약품 콜드체인 강의를 증설하여 ‘의약품 운송용기의 종류 및 평가 절차’와‘의약품 운송용 온도-제어 차량(TCV) 온도맵핑 테스트’강의가 새롭게 개설됐다. 교육과정은 이론 강의·과제연구 발표와 더불어 해외연수(일본 오사카 콜드체인연수), 국내 우수 콜드체인 현장방문, 콜드체인 전시회(국제콜드체인산업전) 참관, 세미나 참가로 구성되며 실무와 이론을 융합한 현장 지향형 교육으로서 대면과 비대면(ZOOM) 강의가 동시에 진행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콜드체인 글로벌 산업동향 △글로벌 콜드체인 표준 △농·수·축산물 콜드체인 관리 △의약품 콜드체인 △콜드체인 운송 △콜드체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콜드체인협회(회장 서병륜)가 콜드체인 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한 제10기 콜드체인 전문가(콜드체인관리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글로벌 콜드체인 표준을 비롯해 농·수·축산물 및 의약품 콜드체인 관리, 운송·설비·패키징, 관련 법·제도까지 폭넓게 다룬 실무 중심 교육에 해외 연수와 현장 견학을 병행하며,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 인재를 배출했다는 평가다. 본 과정은 콜드체인 관리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 콜드체인 산업의 선진화를 이끌 핵심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협회가 마련했다. 이론과 실습, 현장 연계를 결합한 커리큘럼을 통해 콜드체인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대응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10기 교육 과정은 올해 9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 13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마포 교육장에서 진행됐으며 △콜드체인 글로벌 산업동향 △글로벌 콜드체인 표준 △농·수·축산물 콜드체인 관리 △의약품 콜드체인 관리 △콜드체인 패키징 △콜드체인 운송 △콜드체인 설비 △콜드체인 물류시설 △콜드체인 유통기업 사례 △콜드체인 관련 핵심 법규정 등의 이론 수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