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오는 26일부터 포켓몬 테마 음료와 굿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이디야커피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포켓몬의 시각적 특징을 메뉴와 상품에 반영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포켓몬은 세대를 아우르는 높은 인지도와 폭넓은 팬층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콘텐츠다. 각기 다른 개성과 친근함은 소비자에게 보는 즐거움과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이디야커피는 이런 포켓몬의 높은 인지도과 선호도를 반영해 음료와 굿즈에 각 포켓몬 별 특징을 담았다. 출시 음료는 4종으로 ▲피카츄 애플베리셔벗 ▲두르쿤 애플캐모마일티 ▲팽도리 블루애플에이드 ▲이브이 버터스카치슈페너로 구성됐다. '피카츄 애플베리셔벗'은 사과 셔벗의 상큼한 첫 맛 위에 달콤한 딸기 시럽과 진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더해 상큼함과 달콤함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메뉴다. '팽도리 블루애플에이드'는 싱그러운 사과의 풍미에 아삭한 사과 과육을 더해 식감을 살린 메뉴로, 블루 시럽으로 그라데이션을 표현해 탄산의 청량감을 강조했다. '두르쿤 애플캐모마일티’는 부드러운 캐모마일 향에 사과의 싱그러운 맛과 아삭한 사과 과육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봄 시즌 신메뉴 6종을 12일 출시했다. 이번 봄 시즌은 ‘미스터리 가든 파티(Mystery Garden Party)’라는 흥미로운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가든 파티에서 벌어진 미스터리를 주제로 ‘쉿, 아무도 믿지 마세요’, ‘누가 치킨을 먹었을까?’와 같은 재치 있는 카피를 전면에 내세워, 신메뉴에 대한 신선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새로운 맛을 발견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신메뉴는 다채로운 취향을 반영한 음료 4종과 디저트 2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메인 음료인 ‘커피초코칩 젤라또 슈크림라떼’는 봄 시즌 인기인 달콤하고 묵직한 슈크림과 쌉싸름한 에스프레소 샷이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는 메뉴다. 여기에 초코칩이 콕콕 박힌 쫀득한 ‘커피초코칩 젤라또’를 듬뿍 올려 비주얼과 맛을 동시에 잡았다. 꾸준히 사랑받는 스무디 카테고리의 ‘애플머스캣 요거트 스무디’는 사과의 깔끔한 단맛과 샤인머스캣의 상큼함으로 봄에 딱 맞는 청량함을 구현했다. 고객의 니즈와 글로벌 식음 트렌드를 반영한 라인업도 탄탄하게 갖췄다. 브랜드명의 이니셜을 딴 ‘M망고 G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올해 선보인 ‘쫀득’ 콘셉트 디저트가 소비자 호응을 얻으며 판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11월 ‘딸기쏙쏙 모찌떡’, 올해 2월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를 출시했다.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2월 26일~3월 4일) 전체 디저트 판매량에서 1위는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 2위는 딸기쏙쏙 모찌떡이 차지했다. 두 제품 판매량은 전체 디저트 판매량의 약 30%에 달한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맛뿐 아니라 ‘식감’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쫀득한 식감은 한입에 느껴지는 재미가 크고, 쿠키·떡·크림류 등 다양한 디저트와 조합이 가능해 SNS 후기와 입소문을 통해 빠르게 확산하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는 커뮤니티와 SNS 등 온라인 채널에서 관심을 모으며 출시 직후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달콤한 맛과 쫀득한 식감이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쿠팡이츠와의 제휴를 통해 배달·포장 전용으로 한정 판매하던 ‘두쫀쿠’를 지난 2일부터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두쫀쿠’는 지난 1월 26일 쿠팡이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컴포즈커피는 지난 10일 선보인 ‘쫄깃 분모자 떡볶이’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4만 개를 돌파하며 가파른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컴포즈가 필요한 순간’을 일상 전반으로 넓히겠다는 전략의 첫 단추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지난 10일 론칭한 ‘스트리트 컴포즈(쫄깃 달콤한 브레이크 타임)’ 라인업 중 하나인 ‘쫄깃 분모자 떡볶이’는 일부 매장에서 조기 품절 사태가 발생하는 등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컴포즈커피는 이번 신메뉴 흥행의 핵심 동력을 ‘고객 경험의 확장’에서 찾고 있다. 간식 및 식사 대용 메뉴를 확대함으로써 아침을 깨우는 커피 한 잔부터 오후의 허기를 달래는 간식 타임까지, ‘컴포즈가 필요한 순간’을 일상 전반으로 넓혀 고객 체류 시간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분석이다. 특히 ‘쫄깃 분모자 떡볶이’는 분모자 특유의 탄탄한 식감과 학교 앞 추억의 맛을 재현한 매콤달콤한 소스로 10대부터 직장인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컴포즈커피의 강점인 합리적인 가격대에 커피와 최상의 궁합을 이루는 달콤짭짤한 조합이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본격적인 딸기 시즌에 돌입하면서 카페업계가 딸기 메뉴 출시로 들썩이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딸기 주스, 딸기 라떼와 같은 익숙한 메뉴가 돌아오는 동시에, 트렌드를 반영하거나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새로운 조합이 눈에 띈다. 클래식하거나 색다르거나, 딸기 시즌동안 취향껏 즐기기 좋은 메뉴를 모아 소개한다. 할리스는 지난 12월에 이어 7일 또다른 딸기 메뉴를 선보이며 딸기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매 겨울마다 풍성한 딸기 메뉴를 출시하며, ‘딸기 맛집’으로 자리매김한 할리스는 지난달 ‘설향 딸기 라떼’, ‘설향 생딸기 주스’, ‘딸기 생크림 케이크’ 등 클래식한 딸기 메뉴를 출시했다. 이어, 달콤한 설향 딸기에 아사이볼 스무디, 요거트, 말차 등 트렌디한 식재료를 더해 색다른 맛을 구현한 딸기 시즌 메뉴를 새해 첫 타자로 공개하며 소비자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 ‘설향 딸기 아사이볼 스무디’는 슈퍼푸드로 각광받는 아사이베리에 블루베리, 사과를 함께 갈아 만든 아사이볼 스무디에 설향 딸기를 얹어 상큼달콤한 맛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수제 그래놀라와 블루베리를 토핑으로 더해 식감까지 잡았다. ‘설향 딸기 요거트 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딸기 시즌을 맞아 상큼한 딸기의 풍미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신메뉴 4종(딸기젤라또 파르페,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 딸기앤쿠키쉐이크)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딸기젤라또 파르페’는 딸기맛 우유 베이스와 휘핑크림 위에 쫀득한 딸기 젤라또를 층층이 쌓아 올린 파르페형 디저트 음료다. 한 컵에 다양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바삭한 후루트링과 초코볼 시리얼, 쫀득쿠키 등 풍성한 토핑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는 상큼한 레몬 스무디에 딸기 젤라또와 건조된 딸기 다이스 토핑을 더해 새콤달콤한 맛과 시원한 청량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딸기앤쿠키 쉐이크’는 딸기 베이스와 밀크쉐이크를 층층이 담고 바삭한 쿠키 토핑과 건조 딸기 다이스를 더해 달콤한 맛과 풍부한 식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는 은은한 복숭아 향의 루이보스티에 딸기 과육이 살아 있는 딸기 베이스를 더해 과일의 상큼함과 향긋한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빽다방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월 1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지난달 선보인 겨울 제철 과일 담은 시즌 음료 4종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잔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즌 음료는 ▲생과일 제주 감귤주스 ▲치즈폼 딸기라떼 ▲딸기 감귤 티 ▲딸기 자두 요구르트 등 딸기와 감귤을 활용해 계절감을 강조한 라인업으로, 출시 직후부터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는 ‘생과일 제주 감귤주스’다. 제주산 감귤을 그대로 갈아 만든 신선한 맛이 강점으로, 매 여름철 호응을 얻었던 생과일 수박주스·생과일 토마토주스의 인기를 이어가며 ‘시즌 생과일 주스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치즈폼 딸기라떼’와 ‘딸기 자두 요구르트’ 역시 달콤·상큼한 겨울 과일의 조합으로 고객 접점을 더 넓혀가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시즌 음료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도 적극 운영 중이다. 이디야멤버스 앱에서는 이달 14일까지 겨울 신메뉴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5,000명에게 시즌 음료 랜덤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최소 300원부터 최대 2,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겨울 시즌 음료 구매 후 적립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올해 최고 인기 트렌드 중 하나인 ‘말차코어’ 열풍에 커피전문점의 말차 메뉴도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은 지난 11월 26일 출시한 ‘말차 신메뉴 3종’이 일주일 만에 6만 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빽다방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말차 신메뉴 3종(말차크림라떼, 말차크림 망고스무디, 말차 아이스크림)’의 출시 후 일주일간(11월 26일~12월 2일까지) 판매량은 총 6만 5천 잔을 넘어섰고, 하루 평균 약 9천 3백 잔이 팔렸다. 이중 ‘말차크림라떼’는 전체 판매량의 약 71%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선택을 받았다. 아메리카노·바닐라라떼 등 기존 스테디셀러 중심의 판매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특히 매장 기준 아이스 음료 판매 순위 8위에 오르는 등 신메뉴임에도 빠르게 핵심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에 판매 중인 말차 메뉴 2종(말차라떼·말차빽스치노) 역시 동일 기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하는 등 말차 카테고리 전체가 동반 성장했다. 빽다방은 이번 신메뉴 출시에 앞선 지난 11월 10~16일까지 일부 메뉴(말차크림라떼, 말차크림 망고스무디)를 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는 겨울 제철 과일을 활용한 달콤하고 상큼한 시즌 음료 4종과 베이커리 2종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와 감귤을 접목해 계절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큰 인기를 끌었던 생과일 음료(생과일 수박 주스, 생과일 토마토 주스)의 인기에 힘입어, 겨울에도 제철 생과일을 활용한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자 기획됐다. 출시된 음료는 ▲생과일 제주 감귤주스 ▲치즈폼 딸기라떼 ▲딸기 감귤 티 ▲딸기 자두 요구르트 총 4종이다. ‘생과일 제주 감귤주스’는 생과일 제주산 감귤을 그대로 갈아 넣어 상큼한 풍미를 더한 주스다. ‘치즈폼 딸기라떼’는 상큼한 딸기라떼에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 폼이 올라가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딸기 감귤 티’는 딸기의 달콤함과 감귤의 상큼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티 음료다. 마지막으로 ‘딸기 자두 요구르트’는 달콤한 딸기와 상큼한 요구르트 조합으로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함께 출시된 베이커리는 ▲딸기 쏙쏙 모찌떡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 총 2종이다. ‘딸기 쏙쏙 모찌떡’은 딸기의 달콤함과 오독오독한 초콜릿 코팅이 어우러져 씹는 재미가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오는 26일부터 글로벌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 3종(말차크림라떼, 말차크림 망고스무디, 말차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말차코어(Matcha-core)’로 불리는 말차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식품·카페 업계에서는 말차 음료를 넘어 디저트·베이커리·빙과류까지 말차의 조합 방식이 다양해지는 추세다. 빽다방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존 말차라떼와 빽스치노에 더해 크림라떼·스무디·아이스크림 등 말차 라인업을 확장했다. 먼저 ‘말차크림라떼’와 ‘말차크림 망고스무디’는 말차 파우더와 동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크리미한 ‘말차크림’을 활용한 메뉴다. ‘말차크림라떼’는 우유에 풍성한 말차크림을 더해 말차 본연의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즐길 수 있으며, ‘말차크림 망고스무디’는 진한 말차크림과 달콤한 망고가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선사한다. 겨울철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말차 베이스를 활용한 달콤쌉싸름한 맛의 ‘말차 아이스크림(소프트·요거트)’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아이스크림 메뉴는 매장에서 취급하는 아이스크림 타입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