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봄 시즌 신메뉴 6종을 12일 출시했다.
이번 봄 시즌은 ‘미스터리 가든 파티(Mystery Garden Party)’라는 흥미로운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가든 파티에서 벌어진 미스터리를 주제로 ‘쉿, 아무도 믿지 마세요’, ‘누가 치킨을 먹었을까?’와 같은 재치 있는 카피를 전면에 내세워, 신메뉴에 대한 신선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새로운 맛을 발견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신메뉴는 다채로운 취향을 반영한 음료 4종과 디저트 2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메인 음료인 ‘커피초코칩 젤라또 슈크림라떼’는 봄 시즌 인기인 달콤하고 묵직한 슈크림과 쌉싸름한 에스프레소 샷이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는 메뉴다. 여기에 초코칩이 콕콕 박힌 쫀득한 ‘커피초코칩 젤라또’를 듬뿍 올려 비주얼과 맛을 동시에 잡았다. 꾸준히 사랑받는 스무디 카테고리의 ‘애플머스캣 요거트 스무디’는 사과의 깔끔한 단맛과 샤인머스캣의 상큼함으로 봄에 딱 맞는 청량함을 구현했다.
고객의 니즈와 글로벌 식음 트렌드를 반영한 라인업도 탄탄하게 갖췄다. 브랜드명의 이니셜을 딴 ‘M망고 G구아바 C캐럿 주스’는 망고(M), 구아바(G), 당근(C)을 황금 비율로 블렌딩해 활기찬 하루를 돕는 ‘헬시플레저’ 맞춤형 건강 주스다. 최근 떠오르는 글로벌 음료 트렌드인 ‘티+폼’ 조합을 빠르게 반영한 ‘망고폼 자스민 티플레저’는 은은한 자스민티 베이스에 부드러운 망고 폼을 듬뿍 올려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철, 가볍고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디저트 2종도 눈길을 끈다. 시즌 콘셉트를 대표하는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은 치킨 브랜드 '사세(SASE)'와 6개월간 협업한 메뉴다. 100% 닭다리살 순살과 떡에 특제 양념을 버무려 전문점 수준의 맛을 냈으며,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에그머니 머핀인줄 브런치빵’은 팬케이크에 스크램블 에그, 해시브라운, 베이컨을 알차게 담아내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제격이다
메가MGC커피는 설레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시즌인 만큼, 신메뉴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멤버십 앱(APP)을 통해 진행되는 ‘엠카운트다운 X 메가콘서트’ 프리퀀시 이벤트부터 단품 및 세트 할인까지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시즌 메뉴가 고객들에게 일상 속 작은 ‘미스터리 가든 파티’처럼 새로운 맛의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해진 취향과 기대감을 반영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